너무너무너무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가도
마음 바닥까지 박박박 긁어 놓는 우리 아들
정말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보는 것 같네요 ☺........
🧒엄마 저리 가!!(오열)
👩(거실로 나감)
🧒엄마 여기 와야지이~~!! 내가 가지 말라고 했자나!!! (오열)
👩(엄마 속으로 오열)
오늘도 짜증과 화를 (크게) 안 내려고 참고 또 심호흡 해 봅니다.
크면서 덜한거 맞죠?! ㅋㅋㅋㅋㅋ 😂 😂 😂
너무너무너무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가도
마음 바닥까지 박박박 긁어 놓는 우리 아들
정말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보는 것 같네요 ☺........
🧒엄마 저리 가!!(오열)
👩(거실로 나감)
🧒엄마 여기 와야지이~~!! 내가 가지 말라고 했자나!!! (오열)
👩(엄마 속으로 오열)
오늘도 짜증과 화를 (크게) 안 내려고 참고 또 심호흡 해 봅니다.
크면서 덜한거 맞죠?! ㅋㅋㅋㅋㅋ 😂 😂 😂
혼나 안할거야! 혼나 싫어! 혼나 떤져버려!!!!!!!
온몸으로 네 살 정체성 뿜뿜중입니다... 다들 비슷비슷한가봐요 ㅋㅋ
나가! 그래서 얼른 나갔더니, 내가 지금 그 얘기가 아니잖아!
그리고 울 딸래미가 가끔 황당한 발언을 하긴 하지만... 이것도 성장중에 나오는 혼란이려니....하면서 극복중 입니다.
https://www.scarymommy.com/4-year-olds-are-worst/
뭐 짜증나게 하는 것들이 나이 차이가 있을까요. 작을 땐 작은 문제, 크면 더 큰 문제가 기다리고 있으니... ㅎㅎ
남자아이치고 순한편이라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아니를 입에 달고 사네요;;
너무 힘들어요
시럿시럿!!응~~시럿!!!! 입에달고사는 말
저희 딸 29개월인데 (우리나라 나이로 4살)
너무 이쁘지만 한번씩 자지러지는거 보면 속이 쓰리죠
6살은 미쳤어요...
4살 6살... 두 비글 죽어가요..ㅠㅠ
세살때부터 시러!!! 아니!!! 저리가!!! 달고 살더니
좀 괜찮아 진거 같았는데 그건 저의 착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