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식기세척기 세제는 프로쉬를 쓰다가 케스케이드 플레티넘이 진리라고 해서 바꾸었거든요.
처음 상자를 열었을 때, 세제냄새가 훅 나서 좀 그랬는데
식기세척기 돌리고 나도 그 냄새가 안 빠지네요.
심지어 실리콘 재질의 아기 식판과 수저에 냄새가 배여서 음식을 담으면 그 냄새 때문에 먹을수가 없는 수준이에요.
이거 저만 그런 걸까요?
스팀에다가 안심 헹굼으로 한번 더 헹궈서 덜 닦인 것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케스케이드가 세척력은 정말 좋고 한데 냄새 때문에 도저히 못쓰겠네요. 다들 참고 쓰시는 것인지.. 다들 무엇을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세정력에 올인한 제품이기 때문에 아기를 생각하면 쓰기 좀 꺼려지실꺼에요
저도 이것저것 써봤는데 에코버 올인원 쓰다가 최근데 프로쉬로 바꿨습니다.
에코버가 끝나고 나서 문열림 되면 그때 물비린내가 좀 나는거 같아서 바꿨는데
세정력은 큰 차이없는거 같고, 냄새는 프로쉬가 훨씬 낫더라구요.
케스케이드는 제작년에 큰거 한통 사서 기름때 많거나, 한달에 한번씩 식세기 청소용으로 쓰다보니
아직도 남아있네요.
거의 아기꺼랑 실리콘 조리도구는 다 손으로 설거지 합니다. 캐스케이드 향이 너무 쎕니다 ㅠㅠ
무향 출시 간절합니다.
국산 가루입니다
식초 넣으면 냄새가 시큼하지만 금방 날아갑니다.
에코버 린스 따로 넣어줘요
그릇의 광택이 다릅니다 ㅠㅜ..
저는 껍질까기도 구찮더라고요
/Vollago
세제 냄새 제일 깔끔하고 좋아요
세정력도 괜찮고요
세정력은 거의 비슷비슷하더라구요.
린스랑 소금은 필수구요 ㅠ(엘지)
걔중에 뽀숑이 1등급이라..그나마 자주 써요.. (향없음)
남편이 프로쉬써 괜찮다고 추천받았다거(?) 사줬는데 이것도 괜찮네요.
근데 소기름도 뽀도독하게 만드는건 캐스케이드 친화학세제인건 확실합니다.
딱히 정착민하고싶은건 없어서.. 그냥 때마다 맘에드는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