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에 세상에 나온 둘째가 어느덧 돌이 되었습니다.
둘째는 정말 어라? 하니까 기어다니더니 일어서고 걷고, 밥도 먹고 그러네요.
특히나 동생의 출현으로 생애 최대의 위기를 겪고 있을 첫째를 걱정해서 첫째의 감정을 많이 챙겨주느라 바빠서
(아빠육아휴직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둘째에게 신경을 많이 쓰질 못한거 같아 많이 미안하네요.
건강하게 자라 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작년 8월에 세상에 나온 둘째가 어느덧 돌이 되었습니다.
둘째는 정말 어라? 하니까 기어다니더니 일어서고 걷고, 밥도 먹고 그러네요.
특히나 동생의 출현으로 생애 최대의 위기를 겪고 있을 첫째를 걱정해서 첫째의 감정을 많이 챙겨주느라 바빠서
(아빠육아휴직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둘째에게 신경을 많이 쓰질 못한거 같아 많이 미안하네요.
건강하게 자라 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Vollago
우리 딸(생후14일)은 언제쯤 돌이 될까요...
첫째를 먼저 챙겨주지 뒤에서 여기쿵 저기쿵 꽈당하고, 울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