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까지는 시립 어린이집 다녀서 준비를 안했는데.. 이번에는 와이프가 꽃이라도 조그만하게 준비해야 되겠다고 하네요.. 전 김영란법 때문에 안받을꺼 같다는 의견을 내비췄는데.. 다른 엄마들은 다 준비한다면서 고민하네요.. 흠..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그래서 저희는... 작은 선물 준비해요. 걍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도..
선물고민하는거 스트레스~이번에도 스벅상품권 사려고요.
회사에서 따로 선물 마련한다고 절대 못가져오게 공지올리고 그럽니다
대신.. 스승의날 말고 다른날에 선생님들 다같이 드실만한 간식 챙겨 드립니다(한 두번쯤?)(비싼거 아니고.. 가벼운 주전부리입니다..)
두아이 맡기고 있고....
또 오며가며 스치는 손길들이라...특별한날 드리는거보다 그냥 아무날도 아닌날 드리는게 좋은거 같아요....
제 생각은요
전에 어린이집은 암껏도 안된다고 공지했는데
이번엔 그런게 없어서...
어린이날 아이들이 학원, 어린이집등에서 쌤들이 준비한 소소한선물들 받아오는거보고 부랴부랴 고민해서 각각 만얼마선에서 준비했어요'
/Vollago
와이프가 절대안된다고 돌려보내는한이 있더라도 일단 보내야한다고 어제 저녁에 부랴부랴 스벅카드 샀네요~김영란법 문제없는 3만원;;
와이프가 선생님이라 내가 그쪽 세상은 더 잘알아 이 한마디에 그냥 옙! 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