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 아들이 공을 요리조리~~ 굴리길래 우와우와
촬영하니까 바로 벌러덩.. 말랑말랑한 바닥이라 다행이다 하면서 재밌는 장면 나왔네요 ㅋ
14개월 아들이 공을 요리조리~~ 굴리길래 우와우와
촬영하니까 바로 벌러덩.. 말랑말랑한 바닥이라 다행이다 하면서 재밌는 장면 나왔네요 ㅋ
님 와.. 같은 14개월이 아닌거 같은데요ㅎㅎ 중심 잡는거 보며 다리 움직임이 공을 뻥 찰려고 하는게 아기선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