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로 딱 40일차 아들 키우고 있습니다. 안아주면 얌전한데 내려놓으면 빽빽거리는거 다들 마찬가지겠죠? 밤잠도 못자고 와이프랑 헤롱거리면서 키우고 있는데 손탄다 걱정말고 할수있을때 많이 안아주려고 합니다. 그래도 50일 쯤에는 수면교육이 필요하다그래서 여기저기 기웃대다가 여기까지 알게 됐네요 ㅎㅎ 엄마아빠 모두 화이팅이에요
저희도 예쁘다 안아주다가 돌 넘게 업고 안아 재웠는데요, 벌써 6살이네요 ㅎㅎㅎ영상 사진 많이 찍어두셔요 ^^
/Vollago
목청이 아주 우렁차보이네요 ㅎㅎㅎㅎ
저희 첫째가 손타서 둘째는 울어도 토닥토닥 잠자게 하니, 낮에 혼자 울다 잠들고 밤에도 자장가 불러주면서 자장자장하면 잡니다 ㅎㅎ
첫째때는 와이프랑 번갈아가면서 했는데, 둘째때 혼자해도 요령이 생겼는지 그리 힘든걸 모르겠네요 ㅎㅎ
애들 등센서는 엄마아빠가 애 우는 걸 얼마나 버틸수 있느냐의 문제죠. ㅎㅎㅎ
아이 이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