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첫째를 갖게 되어 육아당 인사드립니다!!
뱃속에 있을 때 부터 커서 결국 제왕절개로 낳았고 4.13kg 이였습니다.
그래도 작은 것보다 낫다 생각했는데 4kg도 낳아보니 그저 작은 느낌이네요ㅎㅎ
현재 조리원에 같이 있으면서 모유수유하고 분유 먹이면서 조금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피곤하다가도 아기 보고 있으면 힘이 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첫째를 갖게 되어 육아당 인사드립니다!!
뱃속에 있을 때 부터 커서 결국 제왕절개로 낳았고 4.13kg 이였습니다.
그래도 작은 것보다 낫다 생각했는데 4kg도 낳아보니 그저 작은 느낌이네요ㅎㅎ
현재 조리원에 같이 있으면서 모유수유하고 분유 먹이면서 조금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피곤하다가도 아기 보고 있으면 힘이 나요!
새로운세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애가 4키로 넘으면 묵직하더라고요.. 등치(?)만 보면 조리원 최고형님느낌 낭낭하고요...
손목발목허리 조심하시고
몸조리 꼭 잘하시길 바랍니다
쾌차하세요 ~
축하드려요
4키로 무게가 정말 가볍다가도 무겁더라고요.
관절 조심하면서 잘 키워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