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달에서도 그랬지만
금쪽이들 보면서 육아팁을 많이 배우네요.
4세(38갤) 아이와 많이 싸우고.... 화내고.....
재우고 나면 혼자 울고... 너무 힘들었는데..
금쪽이들에 비하면 아주 얌전한 아이지만(금쪽이들이 나쁘다는거 아닙니다.)
많이 배우네요
배우지만 말고 실천을 해야하는데....ㅠㅠ
ㅡㅡㅡㅡㅡㅡㅡ
요즘엔 밥먹일때 안씹고 물고있는다고 화내는 빈도를 많이 줄이는 중인데(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은 잘먹습니다..근데 음식을 진짜 너무..어래 물고있어요ㅠ 말 안하면 10분도 물고 있..ㅠㅠㅠ )
그래도....너무 안먹을땐... 큰소리가 나오네요ㅠㅠ
14갤 둘째가 이제 노는걸 즐기는데
블럭 놀이를 좋아하는 큰애 입장에선....
파괴왕 동생이라...ㅠㅠ
뭘 모르고 덤비는 둘째에게 자꾸 당하다가..ㅠ(머리 뜯기기 꼬집히기...ㅠ)
요즘엔 반격을 시작해서... 울음 소리가..... 많아졌네요....ㅠ
혼자서 둘을 데리고 블럭 놀이 하는거 힘드네요....ㅠ
그렇다고 맨날 혼자 놀이방에소 놀라고 들여보내고 거실에서 둘째랑만 노는것도 너무...미안해서....ㅠ
첫째와 둘째와 함께 조율하는걸 열심히 찾아보고 있어요.
머리는 그러지말라는데 소리가..툭..나와요ㅠㅠㅠ
매 회 보면 볼 수록 부모의 말한마디, 태도 하나하나가 아이에게 참 많은 영향을 끼치는구나 하고 매번 배웁니다..
그럴때마다 반성하고 고쳐야지 하는데.. 막상 일상에서는 실천하기가 쉽지않더라구요. ^^;;
그래도 밥먹일때 큰소리 2번만 냈네요..ㄷㄷㄷㄷㅜㅠ
안하는 방향으로 가야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