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일 남자 아기 키우는 초보 아빠입니다
집은 단독주택이라 층간소음 걱정은 안 해도 되고 와이프가 아기 바닥에 터미타임도 해주고 가끔 눕혀 놓고 싶어서 사자고 하네요
검색 해보니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거실 바닥 면적을 다 매트로 커버하시던데 단독주택도 그렇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범퍼침대? 인가 그런걸로 가둬 놓는게 좋을까요
96일 남자 아기 키우는 초보 아빠입니다
집은 단독주택이라 층간소음 걱정은 안 해도 되고 와이프가 아기 바닥에 터미타임도 해주고 가끔 눕혀 놓고 싶어서 사자고 하네요
검색 해보니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거실 바닥 면적을 다 매트로 커버하시던데 단독주택도 그렇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범퍼침대? 인가 그런걸로 가둬 놓는게 좋을까요
아이가 쿵쿵 찍는게 안쓰럽긴 한데
(시댁이나 친정집가면......그래요ㅋ)
근데 아이들은 금방 또 적응해요
저희 둘째 승질나면 머리 쾅쾅 하는애인데..ㅡ.ㅡ
할머니집 가서 그러다가 지도 너무 아팠는지 대성통곡을....ㅡ.ㅡ
몇번 그러더니... 어느 순간부터 바닥에 머리 박을려다가 속도를 줄이고 멈칫하고 그러더군요....
뭐..제가 머리쿵방지 쿠션/핼맷류도...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고...그래요ㅋㅋ
애들은 적응 잘합니다..ㅎㅎ
아...매트 없을때 바닥엔 카페트 같은 이불 깔아줬어요.
이사오니 난생처음 층간소음 항의받고 폴더매트 까는데 한60만원 썼네요ㅠ
단독주택이었으면 아이가 푹신한거 알아서 그냥 일부러 넘어지고 하는 용도로 폴더매트 한개정도만 사서 놀때쓰고 안깔았을것 같아요.
넘 푹신한데만 걸으면 걸음걸이도 이상해진데요.
단독주택 가고싶네요~~
앉거나 잡고 서기 시작할 때 3번 머리쿵하고 넘어질때 혓바닥 두번 깨물어서 매트시공 했습니다. ㅠㅠ
일단 카펫이 있는곳은 (미국에서 집 살때 카펫이 제법 많은 공간에 있어서 에잉 했었는데 애 나오고 나서는 카멧사랑중 입니다.) 깔 필요가 없었구요, 범퍼 배드 하나 사다가 마루 있는곳에만 일부 깔아 줬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그닥 필요는 없네요. 아직도 줄퍼덕 넘어지기는 하는데 그냥 잘 일어나서 또 뛰어다녀요.
은근히 가격도 비싸고 나중에 버릴때도 문제이고, 그리고 애들이 매트 깔아뒀다고 절대 매트위에서만 놀지 않습니다 ㅎㅎ
층간소음때문에 까는거지 부상위험때문에 까는거면 구지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