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개월차 삼둥아빠입니다ㅠ
이제 슬슬 기기 시작하네요.....ㄷㄷㄷㄷ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것만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오는 시기로 느껴지네요.
그래서 거실에 매트 주변으로 울타리를 치려고 합니다.
(이걸 베이비룸 이라고 부르네요?)
와잎님이 찾아보신게, 세이지폴의 원목으로 돼있는 제품이던데..
사용한 사람들이 칠이 벗겨지기도 하고, 덜 튼튼하다고 안좋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혹시 그 제품을 사용하시거나, 아니면 다른 제품을 추천해주실만한게 있으실까요?
우선은 거실 매트 주변에서 사용하다가 나중에 이사가거든, 거실/주방을 막는 가림막으로도 사용하려고 합니다.
고라니 펜스(..) 처럼1미터 가량 되는 것 아니라면요.ㅋㅋ
각 방문에 안전문을 달고 거실 전체를 거대한 베이비룸 이라고 생각 하시는 게...ㅎㅎ
고라니^^
저도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
저희도 시행착오 끝에 이렇게 했더니 훨씬 낫더라고요.
참고로 저희는 티비장쪽은 아이팜으로 둘러서 보호했고, 가스렌지 있는 주방은 펜스 설치했었어요.
가두리 양식은 비추에요
돌쯤인가 부터 문을 열고 나가더라구요... 걷기 시작한다음 부터는 무용지물이라 그냥 없앴습니다.
단점은 벽에 피스(4-6개정도) 박아야한다는점 외에 튼튼합니다 애가 흔들면 흔들리지만 분리되는일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