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아로 여름 휴가를 시작한 육린이(?) 입니다.
아기가 이제 100일이 지나 바닥에서 기려고 하는데요 이제 매트를 사야할것 같은데
두가지로 일단 정했습니다.
쁘띠메종(3년안에 커버 무상 교체) VS 알집매트(많이들 사용하시는것 같음)
혹시 이거 둘중에 고민하시거나 추천해주실 매트가 있을까요?
더불어 범퍼 침대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육아로 여름 휴가를 시작한 육린이(?) 입니다.
아기가 이제 100일이 지나 바닥에서 기려고 하는데요 이제 매트를 사야할것 같은데
두가지로 일단 정했습니다.
쁘띠메종(3년안에 커버 무상 교체) VS 알집매트(많이들 사용하시는것 같음)
혹시 이거 둘중에 고민하시거나 추천해주실 매트가 있을까요?
더불어 범퍼 침대 추천 부탁드려요~
범퍼침대는 꿈비 사용중인데 알집보다 훨씬 딱딱하네요. 꿈비도 매트 주기적으로 환기해줘야해서 번거롭기는 똑같아요. 다시 범퍼침대 산다면 알집매트로 사겠습니다
크림하우스는 청소하기 쉬워서 좋습니당! 쿠션감은 도노도노(범퍼침대)에 비하면 보통인 수준이고 도노도노는 조금 딱딱한편입니다.
도노도노는 틈새가 있어서 상대적으로 청소하기 번거롭습니다만 위에 얇은 요하나 깔고 써서 사실 청소 잘 안합니다...☹️
저는 매트살때 알집 제로(일체형커버)랑 엄청 고민하다가 크림하우스 핫딜떠서 저렴한 값에 더 큰 사이즈로 샀네용ㅋㅋ
거실/복도 사이즈 다 측정해서 셀프로 주문넣고.. 좀 귀찮은 작업이였긴 했죠.
대신 시공비나 이런게 들지 않고 매트 구매비용만 결제하면되니 타사 매트에 비해 금전적으로 세이브가 조금 된거 같아요.
시공 매트들은 보니 대략 200 전후인거 같더라구요?
매트는 4cm 두께인데 아이들 넘어져도 다치지 않구요.. 대신 넘어져도 다치지 않는단걸 학습(?)해버리니 매트없는 다른 곳에서도 점프하다가 무릎에 멍이.. ㅠㅠ
커버 무료교체는 매우 큰 장점입니다. 아직 교체를 하지 않았지만 한 2년정도 쓰니 변색도 진행되는거 같고..
특히 첫째가 볼펜으로 낙서를....... 잘 안지워져요 특히 볼펜.. 크레파스는 지우개로 잘 지워지는데..
슬슬 교체를 해야 하는데 저 큰 매트들을 우째 보낼지 갑갑하네요.
쁘띠메죵에 전화해보면 방법이 있겠죠!!
저는 그냥 알집 매트가 회사 복지몰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기에 알집 매트로 구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