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를 어쩌다 한번씩 하긴 하는데
그게 진짜 엄마 아빠를 얘기하는건지 어쩌다 비슷한 말이 얻어 걸린건지 모르겠네요
빠른애들은 돌 전에도 엄마 아빠 정도는 한다던데
저희 애기는 꺼꺼~~이러거나 알아듣지 못할 혀 굴리는 소리만 아직 하는 정도
애기 엄마한테는 좀 늦어도 괜찮을거라고 얘기는 하지만 말 트이는게 넘 늦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없진 않네요
두돌전에는 아빠 엄마 정확히 할 수 있겠....죠?엄마 아빠를 어쩌다 한번씩 하긴 하는데
그게 진짜 엄마 아빠를 얘기하는건지 어쩌다 비슷한 말이 얻어 걸린건지 모르겠네요
빠른애들은 돌 전에도 엄마 아빠 정도는 한다던데
저희 애기는 꺼꺼~~이러거나 알아듣지 못할 혀 굴리는 소리만 아직 하는 정도
애기 엄마한테는 좀 늦어도 괜찮을거라고 얘기는 하지만 말 트이는게 넘 늦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없진 않네요
두돌전에는 아빠 엄마 정확히 할 수 있겠....죠?
소통언어가 아닌 혼자말로 엄마아빠 정도하고 있습니다(이것도 거의 안해요..)
형이나 누가 하는 간단한말 웅얼거리며 따라하는 정도
여튼 전반적으로는 거의 말 못해요.. 하긴하는데 하면 "어? 따라했어?" 뭐 이런느낌
전문가가 24개월 기점으로 언어가 폭발적으로 는대요 보통은. 개인차 있고
지금은 말은 잘합니다
두돌 지나도 그 수준이라면 병원을 한번 가보는게 좋겠지만...
애들.. 하루하루가 다르잖아요
댓글에 10단어 20단어말하는거 보니 부럽습니다
다만 기저귀 가져오세요. 설거지통에 넣어주세요 등 시키는 것 다 알아듣고 행동해서 조금 더 기다려보기로했습니다.
남아가 확실히 말은 좀 느리더라구요..
첫째딸은 10갤부터 말하기 시작해서 두돌전에 거의 문장으로 얘기했는데..
둘째놈은 두돌지나서도 한단어로만 버티더니 30개월 되니 입이 터지네요..
첫째에 비해 너무 느려서 어린이집 선생님께 문의했더니 말은 전부 다 알아들어서 걱정 말라더군요..
아직도 아빠보고 일부러 엄마라 하고(지가 급하면 아빠)
잘하는 말, 단어 위주로 저를 가르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