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신생아 자동차 시트하고, 유모차 바구니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추가: 유모차 바구니를 요람이라고 하는걸 이제 알았네요. 유모차 바구니 --> 요람 말하는것 입니다.)
신생아 자동차 시트는 구매할려고 하는데, 유모차에 연결하는 신생아 바구니는 필수 인가요?
신생아 카시트도 그렇고, 신생아 바구니도 6개월~길게써야 1년정도인데, 뭔가.. 중복되는거 같은 느낌도 들고 해서요.
유모차는 디럭스로 살려고 하는데, 추가 선택(?)에 바구니도 있어서요. 바구니 대신 신생아 카시트 그냥 사용하면 안될까요? 애기가 많이 불편할까요?? 카시트는 프레임을 구입하면, 카시트도 유모차에 바구니처럼 연결이 가능 해서요.
디럭스 유모차에 신생아 카시트도 연결가능하고, 신생아 바구니(이건 유모차브랜드에서 나오는거)도 연결가능한데, 둘다 필수 인가요?
(6개월쓸려고 두개다 사야 하는게 좀 신경쓰여서요 ^^;; 만약, 카시트로 해결되면, 바구니를 포기 할려구요.)
바구니는 유모차 연결가능한, 밑에처럼 생긴 바구니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카시트는 이런식으로 들고 다닐수 있고 추가부품으로, 유모차에도 고정 가능한거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초보아빠 올림
잠든채 옮길수 있어요.. 저는 isofix 베이스 구입해서 함께 쓰고 있습니다.
부가부 폭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바구니 카시트 어댑터를 써서 더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부가부에서도 필요없는거 알아서인지 세트 구성으로만 팔아서..
베시넷 쓸 기간에는 유모차 쓸일이 별로 없다는거 정말이더라구요..
저희 애는 바구니 카시트를 너무 좋아해서 앉혀 놓으면 바로 자요 ㅋㅋ
유모차 베시넷(요람, 유모차브랜드 바구니) 이거는 필요 없다는거죠?
감사 합니다 ^^ 정말 큰 도움 되었습니다.
자리만 차지하고 처치곤란인 상황입니다 ㅠㅠ
베시넷 잘쓰시는 분들은 잘 쓰시겠죠?
육아템은 애바애라.. 저희애는 울어서 못써요..
바구니 있으면 편하실거예요. 카시트에서 아기 잠들면 그대로 빼서 카시트채 들고 다닐수 있거든요. 또 식당같은데에 아기 눕혀두기 편하구요. 멕시코시, 페도라 겉은거 많이들 쓰는거 같아요. "트레블시스템"으로 검색하시면 좀 나와요.
신생아용 카시트+유모차 연결키트를 하거나, 요람(베시넷, 또는 유모차브랜드 바구니) 이 비슷한거 같아서요. 바구니형 카시트 + 베시넷(유모차용 바구니)을 사기엔 역시나.. ^^;;
그래도 필수라면, 둘다 사야 겠지만, 구지... 그정도까지 아닌거 같으면, 유모차바구니(베시넷)을 포기할려구요.
아직 초보라 단어들부터 어렵네요정보 감사 드립니다 ^^
부가부 홈페이지에서 부가부 카시트 어댑터로 검색하면 종류별로 나오니 보고 고르세요
제가 살려는건, 디럭스형 기본 유모차에(저 사진에서 기본형 같은거) 베시넷은 추가 옵션이라서, 포함하면 약 10-15만원쯤 추가되서, 그금액을 주고 베시넷도 필수인가 고민한거라서요
정보 감사 드립니다~ ^^
저희도 이 질문 하나 도움으로, 유모차+바구니카시트로 정할거 같습니다~ ^^ 뭔가 퀘스트 하나 끝내가는 느낌이네요
이제 막 구매시작중이라, 그 첫 발이 유모차요람 vs 바구니카시트였네요 ^^;;
바구니 카시트가 같이 나온 회사의 유모차가아니라면
호환되는 연결장치를 추가로 구입해서 사용하죠(중고도 많아요.)
보통 맥시코시랑 부가부가 많이 됩니다.
스토케는 지들끼리만 되구요.
베시넷과 바구니를 같이 쓰는 경우는 많지 않을겁니다.
베시넷 역할을 바구니 카시트가 다 하거든요
바구니를 50일쯤부터 산책 시작해서....6개월 이상 사용 했습니다
디럭스라 유모차 끌긴 좀 힘들기도 했지만..ㅋㅋ
차량에서 윰차나 집으로 이동시 카시트에서 자는 아이 안옮기고 고대로 옮기는거 좋았습니다.
단점은....ㅋㅋ
아기가 함께니 무겁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안깨고 이동할수있다는게 아주 큰 장점이죠.
둘다 중고로 구하면 20만원도 안한듯..
저는 디럭스유모차와, 카시트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육아는 템빨이라는데.. 현질도한계가 있다보니, 우선순위를 좀두고 있어서요. 애들옷이 어찌 제 옷보다 더 비싼지..
유기농, 순면, 국민OO 이런거 궁서체 되있는거 보면, 카드에 넣게 되네요.
중복될거 우선순위좀 내려서 나중에 정말 필요하면, 그때 다시 할려구요. 태어난후 ~6개월 이내로 먼저 준비중인데 장난 아니네요.
옷만 몇개 사고 이제서야, 유모차+바구니냐 요람이냐 고민하는데.. 아기용품 준비하기 시작부터보스만난기분입니다 ^^
일반 카시트에는 태울 수 없거든요
저는 2.2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퇴원했기 때문에 아예 병원에서 바구니카시트 가지고오라 하시더라고요
몸무게가 작아서 오래 쓸 수 있기 때문에 대여보다는 구매를 선택했고 지금 7.5키로 나가는데 할아버지 차 트렁크에 실어놓고 급할 때 꺼내씁니다
즉 다시 말씀드리면
아기가 작지 않으면 굳이 필요없단 소리쥬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괜찮아요 일반 카시트에 신생아패드 요새 잘 나오니까요
요새 택배 하루면 오잖아요~ 아가 태어나고 나서 필요하다 싶으면 그 때 구매하세유
또는 대여나 중고구매도 괜찮아요
그리고 유모차 배시넷(요람) 극혐하는 아가 많아요
등센서 있으면 배시넷 못태웁니다 ㅎㅎㅎ
저는 유모차에 기본 포함되어있어서 그나마 돈이 덜 아까웠지, 제가 따로 구매한거였으면 피눈물 흘렸을거 같아요 ㅋㅋㅋ 이걸로 분유나 더 살걸 하면서요
제가 아직 초보라.. 단어에 익숙치 않아서, 등센서라는건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ㅠ.ㅠ
등센서도 달면, 육아에 도움이 되는건가요? 일단 네이버에.. 등센서가 뭔지부터 검색하러 가야 겠네요.
... 이제막 유아관련해서 정보 수집중이라 어렵네요
감사 드립니다 ^^
실제로 태워서 들고다니기 힘들더군요...
지금은 다른사람 쓰라고 줬습니다.
일반 회전형 카시트가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