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이 뒤집기는 70일에 하더니
아직 기어다니질 않네요 ㅎㅎ
머 언젠간 기어다니겠지 하고 지켜는 보는데
가만히 보고 있으면 자기 가고 싶은 방향으로
어떻게든 가 있긴 합니다 ㅋ
대부분 방향틀고 굴러서 가더군요
기어다니는게 귀찮은게 분명합니다......
앉혀 놓으면 자꾸 한쪽으로 쓰러지는거 보니
허리 힘이 없는거 같다가 보행기 앉혀 놓으면
또 잘 놉니다...
몸무게는 10키로 정도 나가는거 같아요
이 때쯤이면 아기가 어느 정도 활동을 하나요?
아직 기어다니질 않네요 ㅎㅎ
머 언젠간 기어다니겠지 하고 지켜는 보는데
가만히 보고 있으면 자기 가고 싶은 방향으로
어떻게든 가 있긴 합니다 ㅋ
대부분 방향틀고 굴러서 가더군요
기어다니는게 귀찮은게 분명합니다......
앉혀 놓으면 자꾸 한쪽으로 쓰러지는거 보니
허리 힘이 없는거 같다가 보행기 앉혀 놓으면
또 잘 놉니다...
몸무게는 10키로 정도 나가는거 같아요
이 때쯤이면 아기가 어느 정도 활동을 하나요?
일단 아래 글 참고해보세요~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4912256&memberNo=22718804
중요한건 보통 이런식으로 특정개월에 할수있는것들을 내 아이가 못한다고 서운해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것!
3일 차이로 먼저 나온 와이프 친구 아기는 이미 뭔가를 짚고 일어설려고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조금 조바심이 났는데 결국 지가 할건 언젠간 하는것 같더라고요.
심지어 지혼자 뒤집고 뒤집어 있는게 싫은지 끄아아앙 을 시전합니다. 제가 슬쩍 되집어 주면 또 지가 뒤집더라고요.
언젠간 지혼자 되집기도 하고 일어나기도 하겠죠.
아마 귀찮?거나 싫어서 그럴겁니다. 저보다 3일 선배로 추정되시는데 (저희 아기는 207일!)
너무 걱정 마시고 함께 잘 기다려보죠!! ㅋㅋ
저희집 산만하고 번잡스러운 아가는 상당히 일찍부터 사부작사부작 이리저리 움직임에 관심이 많았구요. 여자아기들 보면 귀엽고 얌전하고 움직임도 별로 안크더라구요. 아가들 성향에 따라 다르고 때되면 다 하지 않을까요?
207일 되었지만 너무 번잡스러운 아가 엄마였음돠ㅜㅜ
"그런거 신경쓰지마라~ 크면 다 똑같다로요."
요새는 또래에 비해 키가 작고 말랐다고 신경을 쓰고 있네요 ㅋㅋ
걱정은 계속 찾아오니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 ^^
지금은 다른 애들 다 걸어다니고 뛰어다니는데 두 걸음 세걸음 걸으면 주저앉아서 기어갑니다.
천성이 게으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