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막상 가드가 높은제품만 찾다보니까
부모가 침대에 들어가기도 빡세진다는 단점이...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그게 나중에 생각이 나더군요...;;;
또한 사진속의 제품은 가드를 열고닫고 하는 그런게 안되는지라...
그래서
'가드가 제대로 높으면서 저상형이면서 출입도 가능한 침대' 를 찾아봤습니다.
근데 이런침대도 잘 없네요.
그나마 부합하는게 이런 형태의 침대 같습니다.
쇼룸이 있길래 찾아가서 측정해보니까
가드 높이가 50cm 이 좀 넘더군요.
낮은 매트리스를 쓰면 될 듯 하고..
여기에 범퍼가드 4면에 쫙 둘러주면 그럭저럭 안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이것도 싸진 않네요...;;;
10년 써야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메트리스 탑에서 가드 탑까지 45cm정도 되네요.
24개월쯤 되면 어느정도는 낙상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 좋은 선택 같습니다.
글고, 이제 본인이 슬슬 위험한 것도 알고 저희 애는 겁도 많은 편이라 안 넘는 것 같더라구요..ㅋㅋ
떨어지기 힘들고, 떨어지더라도 안다치는 침대로 접근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쑥쑥크는 아이들 못넘을정도라면... 어른이 들어가기도 힘들거같아요.
그때문에 그만큼 높은 침대를 찾기 힘든거겠죠...
저희는 패밀리침대를 사서 떨어져도 절대 안다칠만한 환경을 만들어서 사용중입니다.
Q+SS 사이즈 붙혀둔 사이즈에요.
위쪽은 창쪽에 붙혀있고, 오른쪽벽은 벽에 붙히고, 다른쪽은 빈공간에 쿠션등으로 채워놨습니다.
나머지 한쪽면(침대에 들어가는 입구쪽) 은 한뼘? 정도밖에 안되서 떨어져도 안다칠만하지만
만일을 대비해서 라텍스 매트 깔아두었어요
밤에 자면서 딩굴다가 떨어져도 그대로 잡니다 ㅎㅎ
평소에 노는 거실은 베이비룸으로 둘렀습니다.
아참 애는 이제 돌지났어요
저희는 부모 방 따로 아기 방 따로 쓰고 있어서요...
저희도 떨어져도 안다치는 쪽으로 접근해볼까 했는데..
현실적으로 범퍼침대정도밖에 대안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패밀리침대라면 이것도 괜찮겠어요~
제가 아는 분은 일반 침대에 범퍼대신 베이비룸으로 둘렀더라구요.
근데 이상하게 베이비룸에는 지갑이 안열리더라구요...;;;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가격때문인지...
신중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ㅎ
원목아기침대 1년넘게 잘쓰고있는데ㅋㅋㅋ
이젠 진짜 넘어가줘야할꺼같아서요
애가 굴러다니며 자는데(엄빠도 그러함요ㅠㅋ)
또 아기침대 가로로 자는데 좁아서 다리를 접고 자는게 짠하더라고요ㅠㅠㅠㅠ
아 원목아기침대 1년이면 정말 오래쓰셨네요..
저희는 범퍼침대에서 넘어갑니다...ㅎㅎ
엄청 굴러댕기면서 자는것도 같네여
아긴 혼자자나보죠?
5개월 넘어가면서 아기방을 분리했어요
솔직히....저 편할려고하는 욕심일지 모르지만....
진찌 완전 편합니다
아기 성향도 있겠지만 아기가 따로 일찍 오래 자주니 저도 푹 잘수있어서ㅠㅡㅠ
(새벽에 살짝깼을때 제가 보이면 놀자고 완전히 깨더라고요... 근데 안보이니 일어났다가 금방 자요)
저침대에 매장가서 아기 넣어봤는데 진짜 딱입니다 딱!!
메트리스말고 도톰한 이불 깔고 쓰면 퍼팩트하다고 저도 추천받았어요ㅋㅋㅋ
대신 저는 방에 따로 두고 재워서...
카메라설치해두고요...
매트리스대신 일룸 슬로우 타퍼(효리네민박에나온) 쓰고있구요.
문짝 뗐다붙였다가 귀찮아서
밖에 라운지소파 발받침대? 같은거 놔두고 넘어다녀요. 그 좀 길쭉한 낮은 쇼파 같은거요.
애기는 어차피 밖에 서서 안고 내려두고 제가 넘어가서 괜찮아요.
전 매우 만족합니다.
냄새도 안나고 원목이 질이 좋은 원목이고 아기가 절대 넘을 수 없을정도 높이에요. 나중에 돈 추가해서 2층으로 올릴 수도 있구요.
1. 매트리스대신 타퍼를 쓰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2. 문짝 뗐다붙이는데 소리가 많이 나는지요? 저희도 걱정되는게 애 재우고 나오면서 문짝 붙일때 소리나서 또 깨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ㅎㅎ
제품에 만족하신다니 다행이네요~
1. 큰 이유가 있는 건 아니지만 매트리스는 대부분 높이가 높아서요. 전 집에 남는 슈퍼싱글 매트리스가 있어서 초반엔 그거 넣어서 썼었는데 너무 높은거라서(27cm였나..) 애기가 잡고 일어설 즈음에는 안되겠다 싶어서 그 직전에 바꿔줬어요.
보통 라텍스나 메모리폼타퍼 중 하나를 선택하시면 되는데.. 너무 낮으면 엄마나 아빠가 같이 누울 상황에 허리가 너무 아프고요. 너무 높으면 또 과하게 푹신할 것 같아서... 7cm정도로 알아보았습니다.
라텍스는 제가 허리가 안좋아서 애초에 싫어해서 패스했고 안방침대도 템퍼페딕이라 메모리폼계열로 했어요. 템퍼페딕은 슈퍼싱글이 안나와서.. 결국 일룸 슬로우 타퍼 선택했었네요. 전 효리네 민박 나오기 전에 카카오메이커스 올라왔던거 보고 샀었고요. 제가 살 때보다 지금 가격이 더 올랐습니다??ㅋㅋㅋ
다행히 그 뒤로 라돈 사태도 터졌는데 라돈에서도 안전하다고 하고 믿고 잘 쓰고 있습니다.
2. 소리가 아예 안나진 않습니다만 조심하면 애기가 자다가 깰 정도는 아닙니다. 익숙해지면 거의 무소음 가까운 신공으로... 저도 초반엔 문짝 뗐다가 넣었다가 했거든요. 아무래도 문짝의 소리보다도 그 잠금장치 왔다갔다 하는 부분을 조심해서 해야합니다.
근데 문제는 그 마저도 너무 귀찮아집니다. 문짝을 옆에 세워놔야하는데 그게 너무 귀찮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위에 사진과 같은 낮은 오토만???(명칭을모르겠네요) 남는게 있어서 그걸 두고 밟고 다닙니다. 지금까지도 그렇게 쓰는데 매우매우 편합니다. 훨~씬 조용하고 빠르고요
애기가 갑자기 깨서 울면 카메라로 소리듣고 -> 방으로 후다닥 가서 -> 문짝 열고 있기가 참 힘들어요
그래서 전 대신 넘어다닙니다.ㅋㅋ
애기를 안은 상태에서 넘는 것만 아니면 안전에는 아무 이상이 없어보입니다. 높이도 적당해요. 넘기 힘들지 않습니다.
전 애기가 뒤집기 시작할 때 쯔음에 사서 지금 15개월인데 매우 잘 쓰고 있어요. 주위에도 왕왕 추천하고 있고요. 실물로 보면 더 간지나고 좋습니다.
이변이 없는한 ㅅㅅㄹ 로 결정할 것 같아요 ㅎㅎㅎ
롱 유즈 타입으로 48개월까지 쓸 수있는 타입이고 실제로 지금 25개월 째 무난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른 둘이 같이 들어가 앉아있어도 삐걱 소리도 안날만큼 튼튼하고 사이즈도 실제로 48개월 근처까지는 사용가능할 듯합니다.
매트리스는 일마존에 흔히파는 5센치두께정도 되는 저렴이로 사서 별문제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http://www.sawababy.com/1504.html
아래는 일마존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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