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4일차에 벌써 7.4키로라서 엄마가 안아서 재우기를 힘들어 하더군요 ㅠㅠ
잠들면 바로 내려놓고 토탁토닥 또는 공갈을 물려 재워서 조금이나마 괜찮아 졌는데.. 그래도 힘드네요 ㅠㅠ
오늘부터 수면 교육 한답시고 퍼버법으로 할려다가.. 계속 아기가 우니깐 저나 아내나 한달 후에 다시 하자고 GG 쳤네요..
안녕하세요?
94일차에 벌써 7.4키로라서 엄마가 안아서 재우기를 힘들어 하더군요 ㅠㅠ
잠들면 바로 내려놓고 토탁토닥 또는 공갈을 물려 재워서 조금이나마 괜찮아 졌는데.. 그래도 힘드네요 ㅠㅠ
오늘부터 수면 교육 한답시고 퍼버법으로 할려다가.. 계속 아기가 우니깐 저나 아내나 한달 후에 다시 하자고 GG 쳤네요..
200일 경부터는 도저히 안기 빡세서 힙시트로 업어 재웁니다ㅠㅜ
/Vollago
책도 여러권 읽었는데 제가 그동안 착각했던걸 지적해주더군요. 아이를 안아서 재울 때 다 잠든 후에 눕히는게 아니라 잘랑말랑할 때 눕혀야 아이가 '눕는다-잠든다' 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는 안아서 재우시더라도 완전히 잠들기 전에 눕혀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저는 백색소음이 많은 도움이 됬어요. 핸드폰 어플도 좋고 핸디형 휴대용 선풍기 같은 걸로 울 때마다 틀어주니 처음엔 울다가 점점 잘 자더라구요. 그래서 100일 무렵부터 눕히면 금방 잠드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