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좀 되었고 사랑스런 아이도 있지만 호칭을 참 쑥스럽고 어색하네요. 아내는 오빠라 부르고 저는 그냥 너.저.야.저기 등등 부르는데 여보.당신 부르는게 맞다고 하는데... 그렇게 부르시나요? 호칭을 비꾸면 사이도 좀 더 개선될까 해서요
■ 10가지 권고사항 1.매입 시기라고 생각되면 어느 업종의 주식을 매입할 것인지를 결정하라 2.압박감에 시달리지 않도록 충분한 돈을 가지고 행동하라 3.모든일이 생각과 다르게 진행될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4.확신이 있으면 강하고 고집스럽게 밀어붙여라 5.유연하게 행동하고 자신의 생각이 잘못될수 있음을 인정하라 6.완전히 새로운 상황이 전개되면 즉시 팔아라 7.때때로 자신이 보유한 종목의 리스트를 보고 지금이라도 샀을 것인지 검토하라 8.대단한 가승성을 예견할 수 있을 경우에만 사라 9.계속해서 예측할 수 없는 위험 역시 항상 염두에 두라 10.자신의 주장이 옳더라도 겸손하라 http://www.itooza.com/common/iview.php?no=0000000000000017024 ■ 주식 투자자는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지만, 자신의 경험만큼은 결코 잃어버리지 않는다. ■ 주식 시장은사실 제목만 다를 뿐, 늘 똑같은 줄거리의 연극이 공연되는 극장과 같다. ■ 주식 투자자는 젊은 시절에 지출한 것을 노년에 벌어들인다고 할 수 있다. - Andre Kostolany (1906~1999)
아시는 분 얘기를 어제 들었는데
아기가 이제 조잘조잘 말을 시작할때인데 본인(아빠)에게 여보 라고 부른다고 ㅎㅎㅎㅎ
엄마가 여보여보 하니까 따라서 여보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부부사이의 호칭은 여보 당신 누구엄마, 누구아빠 정도가 좋을것같습니다. ㅎㅎ
야, 너 하는데 아이가 저를 그렇게 부르면 식겁할거같아요 ㅎㅎㅎㅎ
저는 애기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서로 곰곰이라고 불러요
와이프는 오빠 라고 부르구요..
xx엄마 는 싫데요~~ 그럴 거도 같아요.;;
아내는 제게 여보/xx아빠/야/너...
그래서 아기가 가끔 저보고 여보야~ 라고 부릅니다.
야, 너, 저기 하면 하대하는것같지 않나요@_@ 곧 아이가 따라부릅니다 ㅎㅎㅎ
처음에 어색했는데 한달정도만 쓰면 입에 착착 붙더군요
제가 연상인데 누님 소리 듣기 싫어서....
연애할 때는 서로 자기. 결혼 후에는 여보로 바꿨어요.
아이가 소꿉놀이할 때 엄마 인형이랑 아빠인형 두고 여보~ 부르면서 소꿉놀이 하는 것 보면 웃기더라고요 ㅎㅎㅎ
가끔 기분 내키는데로 애칭 지어 불러요.
아이에게는 경칭하고 존댓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