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수민 아빠 입니다.
딸이 열흘 전부터 목욕하고 재우려고 하면.. 대성통곡을 한시간은 하다가 지쳐서 잠에 드는데..
다들 이런 시기인가요?
그리고 외출을 하고 온날은 특히 더 심합니다.
외출과 잠투정의 상관관계가 있는 걸 까요?
육아는 사랑이지만.. 어렵기만 합니다 ㅎㅎ
딸이 열흘 전부터 목욕하고 재우려고 하면.. 대성통곡을 한시간은 하다가 지쳐서 잠에 드는데..
다들 이런 시기인가요?
그리고 외출을 하고 온날은 특히 더 심합니다.
외출과 잠투정의 상관관계가 있는 걸 까요?
육아는 사랑이지만.. 어렵기만 합니다 ㅎㅎ
대신 졸린거 같아도 끝까지 안재우고 30분 이상 놀아주다 재우면 순식간에 기절해요..;;
얼른 자야 엄마 아빠가 편해지기는 하지만, 그 때에 힘내서 좀만 더 놀아주시면 재우기가 많이 수월해집니다.
저는 주로 웃게 하거나, 장난감으로 놀아주거나, 쓰다듬고 들고 난리칩니다 ㅋㅋ
8키로 넘어서 마지막꺼는 오래 못하지만요 ㅎㅎ
낮에 매일 외출(산책) 1~2시간 하고 있고, 낮잠은 시간 정해서 재우진 않고 있는데
잠들기 너무 힘들어하네요. 저녁에 안고 재우면 낮에 와이프가 힘들어 할 것 같아서 계속 하기도 뭐하고..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