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아기를 키우고있어요 ~
그동안 바닥에서 이유식 먹일때는 젤리맘 부스터에 앉히고
식탁에서 먹일때는 식탁의자에 피셔 휴대용부스터 묶어서 먹이고있어요 ~
아직까지 불편한점은 없는데 피셔부스터를 언제까지고는 사용 못할것같아서
나중에 살바에야 미리 하이체어를 사서 적응시키는게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이케아 하이체어는 식당같은데 가니 잘 앉아있긴 한데 뒤로 제끼거나 하는 동작을 자주 취하는 아가라서
혹시 넘어갈까 무섭더라구요 ㅜㅜ
야마토야는 스타벅스에있어서 앉혀보니 앉히고 꺼낼때 쫌 뻑뻑하드라구요 식판 분리안되는것도 좀 글쿠...
그래서 세이지폴 생각하고있는데 왜케광고가 많은걸까요
광고가 너무 많은것이..뭔가 있는것아닌가 싶기도하고.....
그래서 여태 고민만 하고있네요...ㅎㅎ
경험담과 조언을 좀 부탁드리려구요 ^^
저는 이케아 의자에 전용쿠션 대서 쓰고 있습니다
실제로 봐도 약해보이고
그런데 또 쓰시는분들보면 좋은후기가 참 많더라구요 ~~
뉴나째즈는 가격도 비싸고 디쟈인도 뭔가 미래지향적이네요 ^^
비싼만큼.. 좋겠지요?...ㅎㅎ
호크베타 (혹은 알파) 구입하세요. 많은 제품을 비교해본건 아니지만 이케아는 절대 아니라는 생각이...
지금 애기가 의자에 혼자서 올라가서 앉습니다. 어떻게 하든 넘어가는 경우가 없는데, 어떻게하면 이렇게 무게중심을 잘 잡았을까... 정말 아기들 생각해서 만들었구나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상하네요.. 스타벅스에 있는게 호크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검색해보니 야마토야가 있는 경우도 있나보네요... 스타벅스가 이런거 검증이나 테스트를 많이 해서 좋은 제품들 넣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사진찍어왔는데 잘모르겠네요 야마토야같기도하고 호크베타인것같기도하고요 !!
삼둥이가 스스로 올라가고 한다고했던것같은데
호크베타검색해보니 더 고민되네요 ㅋㅋㅋㅋㅋ 아이쿠 ~~
가성비 짱이죠. ㅎㅎ
지금은 어린이 의자로 이케아 우르반 사용중입니다.
가성비의 왕 이죠 !
저희아가도 지금 피셔부스터에 잘 앉아있어서 사야되나말아야되나만 고민하고있었거든요 ~~
48개월이면 어마어마한데요...
제가 가진 피셔부스터는 엄청 작던데 생각보다 엄청오래쓰네요...!!
한동안 초초초 효도템이었는데
지금은 일어나려고 하고ㅠ
어깨끈하면 울고불고 난리나고
뭐 그렇습니다
지금 14개월이에요
식당에 흔히 있는 이케아껀 바로 일어나구요
스벅에 있는 호크꺼도 탈출이 매우 용이 하더라구요
뭐든 없는것 보다는 있는게 훨씬 좋지만 탈출하려하고 어깨끈 싫다고 하면 속상해집니다ㅋ
다시 되돌려줘야 해서 지역카페에서 얻어온 거 하이체어 썼는데, 문제는 애가 거기 기어올라가기가 힘들어해서 많이 못쓰고 방치하다가 다시 드림으로 나갔네요. 원목에 엄청 튼튼한 거였어요. 결과론이지만 이러다보니 식습관 엉망이 되지 않았나 싶고요.
지금은 키높이 방석 깔고 씁니다.
그냥 범보의자와 부스터로 해결하려고요. 한동안은 식당 가서도 부스터에 앉힐텐데 그냥 부스터에서 교육을 시키다가 훌쩍 크면 식탁을 바꾸던지(...;) 베페 데리고 가서 지 맘에 드는걸로 골라보라고 할 생각입니다.
앉아서 먹이니 제 허리가 너무 아파서
또 부부끼리 밥 먹을 때 아래서 쳐다보는 아이가 짠해서
결국 샀어요;;
야마토야에서 엄청 세일하길래 질렀습니다.
결론은 잘 산 거 같아요.
밥 먹을 때 함께 식탁에 앉아 있으니
혼자 튀밥을 집어 먹더라도 즐거워 해요.
부스터보다는 안정적인 것 같구요.
핫딜이 있다면 지르세요!!
윗 댓글에 저래놓고 어디 쇼핑몰에서 브레비 슬렉스에보를 20만원대에 팔길래 덜컥 샀네요. 아하하.........ㅠㅜ
사실 씨에스타 중고구매 하려고 알림 걸어놨었는데...... ㅋㅋㅋㅋㅋ 브레비 가격을 보는순간 그냥 제 손은 결제를 하고있더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