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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당

궁금해요 와이프랑 아기를 두고 여행다녀오는건 예의없는 행동일까요? 52

2017-01-05 01:25:22 175.♡.2.115
위대한 전진
이제아들이 4달정도 됬습니다

100일까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많이 수월해 지긴 했는데 완모중이라

애엄마가 고생하고 있지요

그런데 저희집이 구정때는 매년 해외로 여행을 갔습니다

그래서 이번 구정때는 뉴질랜드 가기로 계획이 다 되어있었고

저랑 와이프는 애기가 어려서 못간다고 했었죠

그런데 갑자기 오늘 와이프가 저라도 다녀오라고 하는겁니다

ㅋㅋㅋㅋ

설마하고 항공권을 조회해보니 항공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항공권만 구하면 여행에 합류할수 있을거 같은데

깨름직 하네요

와이프가 아마 구정때 친정에 있을거지만

어린애기랑 와이프 놔두고 혼자 여행다녀온다고

생각하니 맘이 쓰이네요

다녀와야할지 아님 그냥 안간다고 할지

가치판단이 서지 않네요 ㅡ ㅡ

from CV
위대한 전진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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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ower is made in wea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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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2]
삭제 되었습니다.
커피라떼조아
IP 1.♡.16.169
01-05 2017-01-05 01:49:59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정말 진심으로 말씀드리지만 그 여행 가시면 평생 나 버리고 여행갔단 소리 듣습니다..
아내 말 그대로 믿으심 안됩니다.. 제 손가락 겁니다 ;;
무슨 애가 돌도 아니고 이제 4달..
게다가 엄마가 모유수유..
무슨 원한을 사시려고.. ... 절대 가지마세요;;;;
제가 아내분 편을 들어서가 아니구요.. 진심으로 남편분 편들어서 드리는 말이니..
ㅠㅠ 아내 놓고 여행 가시면 평생 원한거리입니다.
첫애가 4달인데 모유수유도 하고 잠도 못자는데 남편 혼자 여행이라니..
hosang21
IP 121.♡.236.75
01-05 2017-01-05 02:08:15 / 수정일: 2017-05-01 00:15:14
·
+1 이말이 정답입니다. 정말 만에 하나 아내분이 진심으로다녀오라고한말일지라도 안가시는게....ㅠㅠ
from CV
율이준이엄마
IP 39.♡.249.74
01-05 2017-01-05 02:21:30 / 수정일: 2017-05-01 00:15:14
·
+1
이게 정답입니다!
피터르
IP 175.♡.3.229
01-05 2017-01-05 10:35:46 / 수정일: 2017-05-01 00:15:14
·
+1 가셨다간 큰일납니다..
from CV
삭제 되었습니다.
형수
IP 125.♡.136.60
01-05 2017-01-05 11:42:57 / 수정일: 2017-05-01 00:15:14
·
+1 다시한번 생각해보심이 ㅠㅠ
carotid
IP 175.♡.45.111
01-05 2017-01-05 12:50:17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세봄님
절대..... 가시면 안됩니다...+1
#CLiOS
Motherearth
IP 223.♡.16.27
01-05 2017-01-05 14:20:08 / 수정일: 2017-05-01 00:15:14
·
+1 여자가 나 화 안났어 라고 라고 하는 말과 비슷하게 받아들이심 됩니다 ㅎ
from CV
아말
IP 49.♡.73.124
01-05 2017-01-05 23:45:00 / 수정일: 2017-05-01 00:15:14
·
+1 제 손가락도 걸게요ㅠㅠ 힘들때예요 아내와 아기 옆에 있어주세요...
외노자
IP 76.♡.73.18
01-05 2017-01-05 02:05:12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저도 와이프랑 뱃속에 아기 두고 스키타로 간다고 했다가 이혼 당할뻔 했습니다 ㅜㅜ
마주르카
IP 59.♡.228.155
01-05 2017-01-05 02:05:13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안가는게 맞을것같네요. 으으 같은 상황에 저희 신랑이 여행갔다고 생각하면 도저히 참을 수가 없..
도리도리도리
IP 49.♡.234.72
01-05 2017-01-05 02:14:15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아... 항공권 알아봤다는거에서부터 벌써 서운행 ㅠㅠ
yhdg0214
IP 122.♡.160.91
01-05 2017-01-05 11:10:19 / 수정일: 2017-05-01 00:15:14
·
도리도리도리님
ㅋㅋㅋㅋ 아 웃겨요
#CLiOS
든던든던덤덤
IP 222.♡.65.96
01-05 2017-01-05 12:15:33 / 수정일: 2017-05-01 00:15:14
·
+1
저 같으면 남편이 항공권을 알아봤다는 것부터가
가고싶은데 내 눈치 보고있구나 생각이 들어서
이미 여행 간 것과 다름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곰냥냥
IP 218.♡.137.68
01-05 2017-01-05 02:22:14 / 수정일: 2017-05-01 00:15:14
·
판단이 안선다는걸 보니 맘은 이미 비행기 타셨나봐여 ㅋㅋㅋ 저라도 설레일것 같아요. 그치만 가지마세요,진심~ㅜㅡㅜ
#CLiOS
pluto248
IP 182.♡.21.208
01-05 2017-01-05 03:24:25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아기를 보고 와이프분을 보내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ㅎㅎ
from CV
[夫婦]cliens
IP 50.♡.118.65
01-05 2017-01-05 06:43:22 / 수정일: 2017-05-01 00:15:14
·
+1
Ashu
IP 218.♡.129.15
01-05 2017-01-05 08:45:44 / 수정일: 2017-05-01 00:15:14
·
_코벤님
시댁행사에 와이프만요? ㅋㅋㅋ
집안마다 분위기는 다르겠지만 안가는게 낫겠는뎁쇼
bulio
IP 125.♡.91.29
01-05 2017-01-05 21:33:29 / 수정일: 2017-05-01 00:15:14
·
-1 너무나가셨네요 ㅋㅋㅋ
알로하로하
IP 211.♡.156.80
01-05 2017-01-05 03:34:42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지금 임신 20주차입니다... 와이프분 평소 성향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요.. 정말 빈말로 한 소리인지 아닌지...^^;; 왜냐면 전 같은 상황이면 어차피 난 친정 가 있을 거니까~하면서 갔다오라고 할 것 같아서요.. 딱히 서운할 것 같지는 않은데.... 뭐 평소에도 모임있다고 하면 쿨하게 보내주는 성격입니다만....
꽃사스밍
IP 183.♡.152.60
01-05 2017-01-05 06:31:47 / 수정일: 2017-05-01 00:15:14
·
+1 평소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생각 많이 해보고 가라고 말씀하신걸수도 있어요. 와이프분의 성격이 어떤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아실거에요~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alastor23
IP 119.♡.192.94
01-05 2017-01-05 06:56:03 / 수정일: 2017-05-01 00:15:14
·
냥ㅇㅅㅇ님
+1
저도 남편이라도 가라고 할 것 같아요. 가서 내몫까지 놀으라며...
어차피 집에 같이 있어봐야...ㅋ
(전 입덧으로 암것도 못 먹고 -10kg 빠지고 있을 때도 1박2일 친구 모임 보냈어요. 이때도 전 어차피 암것도 못먹고 토만 하는데 같이 있어봐야...하는 생각ㅎ)
#CLiOS
rinara_yu
IP 1.♡.20.132
01-05 2017-01-05 07:05:05 / 수정일: 2017-05-01 00:15:14
·
냥ㅇㅅㅇ님// +1
같은 생각입니다. 와이프가 어떤 성향일지 제일 잘 아실테니.
저도 애랑 같이 친정에 가 있는데 굳이 신랑 없어도;;;
Ashu
IP 218.♡.129.15
01-05 2017-01-05 08:46:56 / 수정일: 2017-05-01 00:15:14
·
냥ㅇㅅㅇ님
+111

여행기간동안 아내가 집에서 애랑 단둘이 있어야하는 상황이면 절대 가시면 안되구요 ㄷ ㄷ. ㄷ
친정에 있을거고 친정부모님이 잘 도와주시는분이면 가셔도 괜찮슴메
Roansmsrhdiddl
IP 219.♡.240.21
01-05 2017-01-05 11:24:50 / 수정일: 2017-05-01 00:15:14
·
+1 와이프분 성향이랑 도와줄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시는게 우선일 거 같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3천원
IP 1.♡.182.158
01-05 2017-01-05 23:03:46 / 수정일: 2017-05-01 00:15:14
·
냥ㅇㅅㅇ님
+1
성향따라에 한표요!
초보 육아중에는 도움 안되는 남편이 더 거추장스러울때가
간혹 있기에.. ㅋㅋㅋ
w.ClienS
nara1543
IP 219.♡.21.76
01-05 2017-01-05 06:53:01 / 수정일: 2017-05-01 00:15:14
·
명절 연휴 기간에 육아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야 앞으로의 삶(?)이 편하실듯 합니다.
from CV
효도하세요
IP 117.♡.7.68
01-05 2017-01-05 07:19:49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저하고 비슷하시네요.. 완모중이었고 100일쯤되었을때 3박4일놀다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애기가 돌 되었고.... 3월쯤에 장모님하고 처제하고 와이프하고 셋이서 놀러갑니다.. 올해 또 와이프가 친구들하고 제주도도 놀러 갈거고요.
불량토끼
IP 113.♡.83.105
01-05 2017-01-05 08:05:19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와이프분도 다른 여행을 보내주실 거 아님 접으세요. 1박2일 정도는 쉽게 보내줄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면 일주일 소요되겠죠?
첫애, 신생아를, 아무리 친정에 보낸다지만. 아니 장인장모 콤보+와이프 서운함이겠네요.
저도 임신 때는 쿨~ 하게 다녀오라고 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출산 후 아이 돌보는 입장이 됐을 땐 그러지 못하겠더군요. 조리원에 있을 때 남편이 제주도 여행 가도 되겠냐고 했을 때 엄청 서운하더군요.
공모공모
IP 123.♡.63.52
01-05 2017-01-05 08:19:35 / 수정일: 2017-05-01 00:15:14
·
막상 아내분이 괜찮아도 처가대분들도 그렇다는 보장이 없으니...
본인도 마음이 쓰인다고 적으신 걸 보니 가서도 불편하실 거에요. 걍 가지마세요.
from CV
rinara_yu
IP 112.♡.65.170
01-05 2017-01-05 08:36:04 / 수정일: 2017-05-01 00:15:14
·
shou님// +1
처가댁분들.. 가서도 불편할바엔 안가시는것이.
얼쑤카니발
IP 175.♡.215.234
01-05 2017-01-05 08:42:52 / 수정일: 2017-05-01 00:15:14
·
한 고비 넘기신 때니 괜찮을거 같아요. 밤에 애기 달래다가 욱! 할순 있으시겠지만요 ㅎ 가셔서 연락도 자주 하시고 괜찮냐고도 자주 물어보시고, 무엇보다 선물 소소하게라도 챙겨주시면 마무리도 깔끔할거 같은데요.
from CV
노란당근
IP 211.♡.181.179
01-05 2017-01-05 08:54:50 / 수정일: 2017-05-01 00:15:14
·
뭐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만약 저라면 여행기간만큼 휴가내고
집에서 아기볼 것 같습니다
남자는 보통 출산 경조 휴가 이외에
아기랑 같이 있는 시간이 거의 없잖아요
칼퇴해서 집에와도 조금만 있으면 애 잘 때고..
저희도 여행가는거 좋아해서
1년에 1-2회는 해외로 갈 정도였지만
출산에서 돌 정도까지는 여행갈 짬이 나면
휴가내고 하루종일 애랑 놀아주고 했어요

16년1월9일
IP 218.♡.91.130
01-05 2017-01-05 09:00:23 / 수정일: 2017-05-01 00:15:14
·
반대임다ㅠ
갔다오라고 진심으로 말했어도, 서운하고 외로울것같아요
더구나 매번 가는 여행이시면.. (평생 해외여행 첫기회 이런거면 몰라두요ㅠ)
빤짝
IP 113.♡.170.172
01-05 2017-01-05 09:14:49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아니요 가지마세요
요켠
IP 223.♡.72.239
01-05 2017-01-05 09:46:31 / 수정일: 2017-05-01 00:15:14
·
함정수사(?)입니다.
유혹에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아이를 처가에 맡기고, 두분만 가는거라면 몰라도...
예룰루랄라
IP 203.♡.3.225
01-05 2017-01-05 10:01:06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제가' 남편은 남편이고 나는 나지'가 강한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온통 남편에게 의지했던 순간이 첫 아이 돌 이전이었어요.
평소 와이프 성격이 어떤지 모르겠으나 지금은 특수상황이라 생각하고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무리뉴
IP 203.♡.208.209
01-05 2017-01-05 10:12:23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지금은 때가 아니죠.
와이프 뿐만 아니라 집안 사람들로부터 욕 얻어 먹을 각오하고 가세요.
#CLiOS
Emperor
IP 221.♡.54.152
01-05 2017-01-05 10:26:32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저라면 안갈거 같네요.. 항공권으로 맛있는거나.. ㅎㅎ
codemasters
IP 116.♡.201.81
01-05 2017-01-05 10:57:03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어떻게 가나요? 육아를 혼자하는 것도 아니고... 도와야죠. 어떻게 하면 이걸 가지고 고민을 할 수 있는건지 같은 남자로서도 이해가 안돼요. 여행 가서도 맘이 편하실까요?
쿠오쿠오
IP 1.♡.190.85
01-05 2017-01-05 11:07:45 / 수정일: 2017-05-01 00:15:14
·
무조건 안가는게 정답입니다.
고슴고슴
IP 117.♡.14.110
01-05 2017-01-05 11:15:08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저도 어차피 친정 가있으면 가라고 할것같긴한데.. 친정부모님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또 다른문제라서. 애기 빨리 클텐데 어릴때 모습 한번이라도 더 보세요^^
솜브레로
IP 14.♡.45.131
01-05 2017-01-05 11:39:16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아무도 아내분의 빈말이 글쓴이의 혼란을 자초한 것에 대한 지적은 없으시군요. 저는 그 점을 와이프와 얘기해보심이 좋다고 봅니다. 다만, 아기 4개월 시점의 여성은 이성보다 동물적 보호본능과 판단이 앞서기 때문에 이 점을 충분히 고려하셔서 대응하시기 바래요.
위키드
IP 110.♡.165.3
01-05 2017-01-05 12:42:26 / 수정일: 2017-05-01 00:15:14
·
빈말인지 아닌지는 글쓴분과 아내분만 알수 있는 문제죠
그리고 상황이 남편분이 아쉬운 내색을 하셨거나 해서 아내분이 갔다오라 했을수도 있고요..

제 생각은 아내분이 진심이어도 안가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3-4개월 이때가 애기 갓 낳았을때보다 체력적으로 더 힘들었던것 같아요 정신적으로도...
가라고 했을땐 좋은 마음 이었어도 힘든 순간 오면 남편한테 서운함이 생기겠지요
Hayangteng
IP 1.♡.77.114
01-05 2017-01-05 11:39:33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아내분 성향에 따라 달라질것 같아요.
저도 그냥 친정에 가서 지내면 가라고 할 것 같긴한데,
여행가서 즐거워하는거 사진보내면 질투가 날 수도 있을 것 같기도하고...ㅎㅎ
우..우선은 안가시는거에 한표를~;ㅅ;
tan2
IP 175.♡.90.142
01-05 2017-01-05 13:50:12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아내분도 그렇지만, 장인장모님께 찍히실 것 같습니다...
저는 만삭 때 남편 여행보냈는데, 모유수유 4개월에는 절대 절대 절대 못 보낼 것 같습니다.
밤에 눈비비며 수유하면서 없던 서운함도 솟아 오르면서
평생 딱 기억에 저장될 것 같아요.
포르쉐파나메라
IP 175.♡.33.196
01-05 2017-01-05 14:25:18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일땜에 가는건 오케이 놀러가는건 반대
#CLiOS
나른한오후
IP 164.♡.106.101
01-05 2017-01-05 14:29:09 / 수정일: 2017-05-01 00:15:14
·
함정카드에요
ReNe
IP 203.♡.40.247
01-05 2017-01-05 16:45:13 / 수정일: 2017-05-01 00:15:14
·
큰딸래미가 4돌이 다 되어 갑니다.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졌죠
이런저런일로 마눌님과 딸래미 놔두고 혼자 해외갑니다. 3박5일

한방에 다녀오라고 하셨습니다(집에서 빈둥대느니 나가놀다오라고)

저도 맘편히 갑니다.
가서 서핑하다 올겁니다 ㅇㅎㅎㅎㅎ
그런데

4개월이라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지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아남으셔야죠
drkyu
IP 182.♡.77.44
01-05 2017-01-05 19:41:55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신랑이 돌 전에 시댁 식구들이랑 다녀왔었어요.
전 애기랑 둘이 있고..
저도 친구들이랑 술한잔하라하고.. 지금은 애 둘 데리고 시댁가서 자고 올테니
집에서 놀라고도 하지만..(친정이 없어서 ㅎㅎ )
여행간건 아직도 생각나요^^..
bulio
IP 125.♡.91.29
01-05 2017-01-05 21:42:00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제가 가고 싶고 와이프가 가라고 허락하면 갑니다.
물론 담에 와이프가 처가랑 여행갈테니 애들 봐라 하면 봅니다.
함정 이런거 아닌거 같은데요?
lilingpo
IP 223.♡.178.237
01-06 2017-01-06 03:14:11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랑 아내는 일년에 한 번씩 혼자 해외여행 갑니다. 아기는 남은 사람이 돌보고.
#CLiOS
위대한 전진
IP 175.♡.2.115
01-06 2017-01-06 06:43:51 / 수정일: 2017-05-01 00:15:14
·
와 정말 많은 분들이 의견 주셨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많이 다른거 같네요 .
육아당에서 이렇게 뎃글 많이 달린글 처음봅니다 ㅋㅋ
일단 대부분의 의견이 가지 말라고 해서 제차 와이프에
게 물어봤습니다 .
사실은 저는 아기 태어나고 조리원 나오자 마자부터
지금까지 친정에 살고 있습니다 .
와이프가 친정으로 가자고 해서 지금까지 친정에서
살고 있는데 미안했나 봅니다 .
잠도 꼭 친정에서 자고 출근하라고 했거든요 친정이
크지 않아서 방 하나에 애기랑 저랑 와이프랑 3이 생활
했습니다. 그냥 이런 저런게 미안해서 그런지 저한테
가서 바람좀 쐬고 오라고 한거더군요 .

그렇다 하더라도 정말 가고는 싶지만 간다고 한다면
왼지 맘 한구석이 불편할거 같습니다.
좋은 의견들 감사합니다 .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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