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번 밀어주면 머리가 지대로 자란다는 속설...(태어날때 머리카락이 성장이 늦은편이라는 속설)
2. 더운 여름에 머리에 땀띠가 나거나, 머리카락이 목이나 머리주변을 가렵게해서 긁게되고... 재수없으면 아토피로 넘어갈수도 있다는 우려때문에...싸악 미는 경우도 있다함..
보통 머리숱 많아지라고 미는 걸루 아는데
윗분들 말씀처럼 관계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두 딸 셋 키우시면서 머리 안 미셨다고 저보고두 애기 머리 밀지말라하시네요.
너무 더워서 애기가 힘든 경우라면 모를까 안미시는 편이 보기에두 좋지 않을까 싶네요.
안그래도 우리 딸 핑크 옷 안 입히면 "남자야? 여자야?"라고 물어봐서
저는 안밀었습니다;;;;
12월말 생인 지윤이는... 지난 여름에 빡빡 밀었지요... 여아임에도... ㅋㅋㅋ
머리에 땀띠가 나는건지, 땀을 많이 흘리며 막 가려워 하더라구요. 매일 씻기는데도...
해서 여름 넘어갈 때쯤해서 한 번 쏴악 밀었더니...
동자승..? 비구니..? 여하튼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그 때 사진 보면.. ^^;;;
여자분들도 머리 길면 더운 여름에 힘들다고 하시잖아요. 뭐 그런 의미인 듯 하네요.
게다가 원래 아기들이 좀 따뜻하더라고요...
처음 나는 머리가 배넷머리라고 하는데 이 머리가 굉장히 얇고 힘이 없어서 부들부들 하다고 하네요. 그게 자라면서 아이들 머리를 굉장히 간지럽게 하고요. 그래서 좀 자랐을 때 함 자라주면 애들한테 좋다고 하네요. 좀 자라면 간지러운 거 참기도 하고 누워만 있던 아이가 일어나가서 고개를 들게 되니 덜 간지럽기도 하구요.
배넷 머리는 결이 너무 부들부들 해서 자라면 나중에는 어차피 잘라주어야죠.
머리숱 는다는 것은 전혀 안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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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있고 보통 돌잔치에 예쁘게 머리가 자라려면 중간에 한번 민다고도 하더군요
저도 걍 안 밀고 버텼지만, 100일쯤 배냇머리 빠지기 시작할 때 정말 밀어버리고 싶었지만
여아라서 봄되면 외출해야한다는 일념하나에 버텼었네요.
예전에는 머리숱 많아진다고 많이 밀어줬던 거 같은데, 요즘은 효과 없다고 그냥 부모 맘대로 하더라고요.
2. 더운 여름에 머리에 땀띠가 나거나, 머리카락이 목이나 머리주변을 가렵게해서 긁게되고... 재수없으면 아토피로 넘어갈수도 있다는 우려때문에...싸악 미는 경우도 있다함..
2번이 걱정되서 딸아이를...;;;; 그만... 비구니로;;;ㅎㄷㄷ;;;
머리숱 많아지는것과는 전혀 관계없다고 TV에서 의사샘이 나와서 그러더군요
이번 여름에도 땀을삐질삐질 흘리길래 밀어줄려고 했는대...
마님이 결사반대 해서 못밀었습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관계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두 딸 셋 키우시면서 머리 안 미셨다고 저보고두 애기 머리 밀지말라하시네요.
너무 더워서 애기가 힘든 경우라면 모를까 안미시는 편이 보기에두 좋지 않을까 싶네요.
안그래도 우리 딸 핑크 옷 안 입히면 "남자야? 여자야?"라고 물어봐서
저는 안밀었습니다;;;;
머리에 땀띠가 나는건지, 땀을 많이 흘리며 막 가려워 하더라구요. 매일 씻기는데도...
해서 여름 넘어갈 때쯤해서 한 번 쏴악 밀었더니...
동자승..? 비구니..? 여하튼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그 때 사진 보면.. ^^;;;
여자분들도 머리 길면 더운 여름에 힘들다고 하시잖아요. 뭐 그런 의미인 듯 하네요.
게다가 원래 아기들이 좀 따뜻하더라고요...
배넷 머리는 결이 너무 부들부들 해서 자라면 나중에는 어차피 잘라주어야죠.
머리숱 는다는 것은 전혀 안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