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으로 업데이트 하고 난뒤로 배터리 충전 패턴이 이상한것 같습니다. 현재 26.1 에서도 마찬가지…
제 충전패턴이..
퇴근하면 2-3시간쯤 100%까지 충전하고 잘때 차고 나고 아침에 씻고 준비할때 30-40분 정도 충전합니다.
예전에는 자는 동안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야 5-7% 였는데, 지금은 80% 중반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별 생각 없이 다녀서 몰랐는데..
요 며칠 확인하니 85% 정도에서 충전 올려놓고 씻고 아침먹고 30-40분후에 확인하면 충전이 된게 아니라 도리어 79%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충전 번개마크는 충전대 올려놓을때부터 올라와있는데요.
뭔가 배터리 최적화 루틴이 이상해졌거나, OS 차원에서 배터리 수명 늘리려고 꼼수(?) 쓰는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애플 지원에서 워치 재부팅해보라고 해서 재부팅하고 하루 지났는데 오늘 아칭에는 배터리가 75%까지 떨어져 있네요
전용 c단자 정품충전기로 충전하니 100% 유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