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꿈돌이 입니다. - 눈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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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 0 세대를 여행중 구입해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시계로 사용했었죠. 여행중 시계을 만져보고 들어보고, 스뎅으로 구입했던 기억이...
스뎅은 무게감이 있었고, 알루미늄(? 맞나 모르겠네요)은 장난감 처럼 느껴졌었습니다.
수영을 열심히 다닐때여서......
1세대.. 수영 지원 기능을 보고 구입을하고, 스뎅은 별 생각 없이 회사동료에서 넘겨버린...
세월이 흘렀는데 어쩌다 4세대를 구입했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4세대 배터리 교체(리퍼)도 받고 좀 더 사용하려고 했었는데
새로운 시계 뽐이 와서..... 죽이지 못하고 1세대를 당근에서 구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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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제공하는 스포츠밴드 (검정)를 지속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시계 구입 초기엔 열심히 다녔고(수영), 최근엔 간간히 다니고 있어서
4세대 최근 착용하며 손목에 불편한 느낌이 있어서, 오른손에 착용을 하기도 하고, 왔다 갔다 착용을 했습니다.
잘때는 항상 풀어서 충전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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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1세대 지만
장점: 바꾸세요 ㅇㅇ
(주관적인.. 당연한 이야기죠 ㅋ)
- 화면이 커서 글자가 확~ 잘 보입니다. (글 읽을때 너무 잘 보여서 .. 음...)
- 스포츠 밴드 아닌놈을 구입했는데, 이 밴드가 편하네요 - 트래일 루프 인듯
- 배터리 오래갑니다. ( 슬립사이클 운영하고 잠을 자도 만족, 충전은 아침 샤워하며 )
- 4세대 대비 .. 빠름.. 상쾌합니다.
단점:
- 3일 착용후 밴드 기존과 비슷하게 불편해 지네요 ㅠ
- 손목이 두꺼워서 one size 밴드 착용하면 거의 끝부분에 채워야 합니다. (조금 더 크게 만들어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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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도는 낮지만
괜찮네요 빨라진 느낌 너무 좋아요
4세대 배터리 교체를 왜했나.. 후회중입니다. - 주루륵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