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래스칸 블루, 19년 프라이드, 알파인 루프(울트라) 입니다.
흰색 알파인 루프가 때를 잘 타는 것 같아서 다른 줄로 갈아주려고 알아보던 중 집에 굴러다니던 스포츠 루프들이 있어서 착용해 봤습니다.
시계줄에 비해서 워치가 크게 느껴지는것 같았는데... 글을 쓰면서 다시 보니까 괜찮은 것 같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시계줄과 워치가 결합되는 부분의 플라스틱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조만간 트레일 루프를 구매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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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5 스그 알루미늄 모델을 사용하다 1주일 전 울트라를 구입하였습니다.
5를 구입할때 스뎅과 알루 사이에서 엄청 고민하다 알루를 구매하게 된 이유는 무게였는데... 멋 하나 때문에 스뎅보다 무거운 울트라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워치를 샤워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항상 워치를 착용하고 있는지라.. (홈킷 + 수면측정 등등..) 무게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걱정돠 다르게 2~3일정도 사용하니 적응이 된 것 같습니다. (크기가 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스뎅보다 가볍게 느껴집니다.)
장점은 역시 멋진 디자인과 커다란 디스플레이, 오래가는 베터리 입니다.
베터리는 40시간정도 가는 것 같구요... (셀룰러 사용 안함, AOD, 수면측정 사용 *따로 꺼둔 기능은 없습니다.)
디자인은 뭐..
단점은.. 소매가 타이트 한 옷을 입으면 조금 이상하게 보이는것.. 인 것 같습니다.
소매가 여유로운 옷은 자연스럽게 두면 되는데.. 타이트 한 옷들은 저렇게 두기도 좀 그렇고 걷어 올리기도 좀 그렇고..
크기와 무게 때문에 고민하고 계시다면.. 그냥 울트라 지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상하게 보이는? 소매 사진입니다.
5사용중인데 손목이 가늘어서 울트라 크기를 버틸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울트라 구매후 열심히 운동하면 손목에도 근육이 붙어(?) 좀 나으려나 싶습니다;
저도 이 부분 때문에 4년동안 스포츠 루프만 쓰다가 울트라 사고나서 울트라용으로 나온 밴드들만 사용하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