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생한 나에게 주는 셀프 선물로 싱글투어 밴드를 선택했습니다.
네이비 스위프트인데 예전에 나온 건데 요즘 다시 리뉴돼서 나오네요.
처음 에르메스 워치 살때있던 바레니아 밴드는 착용감은 정말 최고였지만
내구성이 너무 약해서 처분했었는데 스위프트 가죽은 그래도 튼튼해 보여서 오래 찰 수 있을것 같네요.
같은 색상의 클래식 버클도 있는데 비교해보면 밴드 두께가 더 얇고 더 부드럽습니다.
올해 고생한 나에게 주는 셀프 선물로 싱글투어 밴드를 선택했습니다.
네이비 스위프트인데 예전에 나온 건데 요즘 다시 리뉴돼서 나오네요.
처음 에르메스 워치 살때있던 바레니아 밴드는 착용감은 정말 최고였지만
내구성이 너무 약해서 처분했었는데 스위프트 가죽은 그래도 튼튼해 보여서 오래 찰 수 있을것 같네요.
같은 색상의 클래식 버클도 있는데 비교해보면 밴드 두께가 더 얇고 더 부드럽습니다.
전 골드로 구매했는데.. 아까워서 까질 못하고 다른밴드만 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