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14 업데이트 문제는 아닌거 같고 잘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제가 생겼습니다. (4세대 GPS+셀룰러 스뎅)
심박수측정이 일단 안되고, 피트니스앱에서 일어서기 칼로리소모 등등 활동 측정이 안됩니다.
여기저기 검색하다 보니 아이폰이랑 연결해제하고 일단 초기화를 시키면 될수도 있다고 해서 따라 해봤는데, 이젠 아예 아이폰이랑 페어링 자체가 안되네요. 그 연결하는 화면 (점들이 구형태로 움직이는...) 거기서 아이폰 카메라를 가져다 대도 인식이 안되고 수동연결도 안되고요.
연결이 안되면 아무것도 안되는 상태인데, AppleCare+ 가입으로 보증기간이 아직 올해 11월 초까지라 전화해 봤더니 보고된 사례는 없고 제가 해본 게 맞는 시도인데, 그래도 안되면 아이폰까지 백업후 아예 초기화 해보라는 엄청난......해결책을 제시하네요.
담당자분도 좀 너무 "파괴적"인 방법이라 권해드리기 어렵다며 (진짜 "파괴적"이라는 단어를 쓰시더라고요 ㅎㅎ)
그런데 일단 아이폰이 두대라 예전에 쓰던 아이폰가지고 초기화 이미 해본 상태라고 말씀드렸더니,
일단 좀더 알아보고 오후에 다시 전화준다고 했는데 하드웨어 문제인지 소프트웨어 문제인지도 지금은 파악이 안되네요.
AppleCare+덕좀 보게 깔끔하게 리퍼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긴 하지만 일단 추가 응답 기다려 보고 있습니다.
차라리 하드웨어 문제면 말끔하게 리퍼 처리는 쉬울 겁니다. 부디 센터에서도 잘 처리되길...
똑같이 활동링이 연동안되고 심박수측정이 안되서 3일동안 애플지원으로 했는데 원인을 찾았습니다
혹시 워치에서 핸드폰을 옆으로 가져가라는 화면에서 핸드폰이 워치를 인식못하고 수동으로 해도 인식이 안될껍니다
그때는 워치에서 핸드폰을 가까이 하라는 화면에서 크라운을 한번 짧게 누르거나? 화면을 터치하면 워치 재설정진행 탭이 나오면 재설정을 진행해야합니다
애플지원이 알려주는 방식은 폰에 저장된 워치 데이터만 날리는거 같고 워치가 가진 데이터는 못날리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