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열심히 했네요. 빵꾸난 날은 저녁늦게라도 달리기나 실내 자전거로 채우려 노력하고 하루 삼십분이라도 달리거나 걸으려고 노력했어요. 덕분에 체중도 서서히 감량. 식사도 조금씩 줄이고 건강이 좋아졌습니다. 자랑 한번 하고 싶어서요. 워치 산지는 일년하고 4개월좀 넘었네요. 이런거 올려도 되나 조심스럽습니다.
뺏지도 많이 모으셨겠네요
전 가끔 일어서기가 11로 끝나서 못 채운 적이 있네요 ㅠ
/Vollago
추세가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다른분하고 추세 비교해서 한번더 자극받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