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를 거의 24시간 차다보니 왼쪽오른쪽으로 가끔씩 옮겨차는데 그러다보니 팔 바깥쪽 워치 차는 부분이 좀 배기는 느낌과 살짝 눌린 느낌이 들어서 요즘은 팔 안쪽으로 차고 있습니다.
팔 안쪽은 살이 더 많고 말랑해서 바깥쪽보다 좀더 착용감은 좋은 것 같기도 해요.
특이한 점은 시계를 볼 때 회전 방향이 달라서인지 들어서 화면깨우기 기능이 정상동작하게 하려면 착용 방향을 반대팔로 설정해야 하네요 안그러면 팔을 내리는 동작에 켜지거든요.
손목 방향 설정이 혹시 심박수나 그외에 다른 건강 센서들 동작에 영향을 주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데이터가 수집은 잘 되는 것 같은데 정확한지는 알 수 없어서 그냥 괜찮지 않을까 하는데, 혹시 이런 부분 아시는 분이 계시면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매일 수영을 하는데, 다이빙 입수할 때, 버튼 두개가 수압에 동시에 눌리면서 운동 측정이 일시 정지되는 문제 때문에
거꾸로 착용하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엄지 컨트롤이 익숙하네요~
별다른 문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