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40대 중반으로 달려가고 있는 요즘
직업에 대해서 불안감은 계속 올라가네요.
다들 잘 버티고 계신가요?
Mazda Eunos Roadster NA8C '93 Peugeot 206CC `08 KIA Stinger 3.3 GT `20
클로드, 코댁스랑 주로 md 파일 내용에 대해서 심오하게 토론중입니다.
이제는 개발자들은 모두 풀스택 개발자이며, 이제는 기획의 영역까지 넘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젠 그냥 관리자가 되었어요. (클로드와 친해지고 있습니다.)
되는데 까지 하다가... 짤리면... 그냥 다시 백수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퇴근하면 기절했다가 출근하고.. 반복이네요.
신입이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ai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번 꼬이면 영영 못잡습니다.
코드를 이해하지 못하고 싸그리다 바이브코딩하면 유지보수는 더욱더 못합니다.
그래도 위에것들을 해결할수 있는 짬바가되서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신입들은 ㅜ.ㅡ 어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