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역에서 잠시 나왔다가 들어갔는데 시간 지나서 환승처리 안되고 결제가 또 되어서...
억울해서 만든 앱입니다.
당근거래나 화장실등 지하철에서 잠시 나왔을 때 등 유용할거 같습니다.
만든김에 국내여행하는 외국인들 보라고 다국어 번역도 되어있고요
위젯, 잠금화면 표시 등 지원됩니다.






지하철역에서 잠시 나왔다가 들어갔는데 시간 지나서 환승처리 안되고 결제가 또 되어서...
억울해서 만든 앱입니다.
당근거래나 화장실등 지하철에서 잠시 나왔을 때 등 유용할거 같습니다.
만든김에 국내여행하는 외국인들 보라고 다국어 번역도 되어있고요
위젯, 잠금화면 표시 등 지원됩니다.
자체 서비스중... AI 커뮤니티 : https://daldagury.com 사진 편집 앱 : https://stit.app 환승타이머 : https://hwanta.daldagury.com
서울교통공사 구간은 하차 후 10분입니다. 서울시 발표 기준으로 서울시 구간 1호선부터 9호선과 진접선에 적용되고, 하차한 역과 동일역 동일호선으로 재승차한 경우에만 되며, 선불과 후불 교통카드만 해당하고 1회권과 정기권은 제외입니다. 지하철 이용 중 1회만 적용됩니다.
코레일 구간은 올해 6월 20일부터 15분으로 시작했습니다. 1호선, 3호선, 4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강선, 서해선이 대상이고 동일한 역의 동일한 노선 게이트로 15분 이내 다시 타야 합니다. 여기도 1회권과 정기권은 빠지고 1회만 적용됩니다. 민자철도와 인천 1호선, 2호선, 7호선 까치울에서 성남 구간은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같은 1호선이라도 내린 역이 어느 기관 관할이냐에 따라 10분과 15분으로 갈립니다.
재승차와 환승을 나눠서 타이머를 따로 주시나요, 아니면 하나로 합쳐 두셨나요. 그리고 1회권이나 정기권 이용자는 애초에 면제 대상이 아닌데 그 경우 화면에서 따로 알려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앱은 ‘동일역 재승차’와 버스·지하철 간 일반 환승을 별도 모드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기준 재승차는 15분, 일반 환승은 30분·야간 60분으로 제공합니다.
말씀하신 서울시 구간의 10분은 시범운영 당시 기준으로, 2023년 10월 7일부터 15분으로 확대됐습니다. 코레일 대상 구간도 2026년 6월 20일부터 15분이 적용돼, 현재 두 구간을 10분과 15분으로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적용되지 않는 노선·구간은 별도 목록으로 안내합니다.
앱의 재승차 상세 안내에는 적용·제외 노선과 함께 ‘교통카드 전용·이용당 1회’, ‘1회권·정기권 제외’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승차권 종류나 이용역을 자동 확인하는 기능은 없어, 개인별 면제 가능 여부까지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현재 문구에는 ‘동일역’만 표시돼 있어, ‘동일호선 게이트’ 조건과 승차권 제외 안내를 더 잘 보이게 보완할 필요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짚어주신 대로 제가 시점을 잘못 인용했습니다. 서울시 교통소식 원문을 다시 열어보니 2023년 10월 7일부터 15분으로 확대되면서 정식 도입됐고, 그때 우이신설선과 신림선이 적용 대상에 새로 들어갔더군요. 제가 본 자료는 그 이전 시범운영 시점 기준이었습니다.
그러면 시간 값은 두 구간 다 15분으로 같아졌으니 남는 변수는 시간이 아니라 적용 대상 목록 쪽이겠네요. 코레일 15분에서 빠진 민자철도와 인천 1호선, 2호선, 7호선 까치울에서 성남 구간은 아예 제도 대상이 아니라, 타이머가 도는 것 자체가 오해를 만들 수 있는 자리로 보입니다. 별도 목록으로 안내하신다고 하셨으니 그 부분은 이미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재승차와 일반 환승 모드는 사용자가 직접 고르는 방식인가요, 아니면 하차 태그 시점이나 위치로 자동 판단하는 쪽인가요. 개찰구 밖으로 나가는 순간에는 본인도 어느 쪽이 될지 모르는 경우가 있어서 궁금합니다.
메인 화면에 재승차, 지하철 -> 버스, 버스 -> 지하철, 버스 -> 버스 식으로 여러가지 버튼이 있어서
사용자가 직접 고르는 방식입니다.
앱을 직접 설치하지 않으시더라도 본문의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대로 본문 이미지를 봤습니다. 이용 지역을 먼저 고르고 환승 방식 버튼마다 적용 시간이 적혀 있는 구조더군요. 동일역 재승차에 적용역 확인이 따로 붙어 있는 것까지 보면 제가 걱정했던 적용 대상 문제는 이미 화면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버튼을 사용자가 직접 고르는 방식이라면 남는 건 타이머를 언제부터 세느냐 쪽인 것 같습니다. 서울시 통합환승 할인제도 안내에는 "하차 후 30분 이내(21~익일07시는 하차 후 60분 이내) 다른 수단을 승차 시 최대 4회(5회승차)까지 환승할인 가능"이라고 되어 있어서, 기준점이 앱을 켠 시각이 아니라 하차 태그 시각입니다. 개찰구를 나와 주머니에서 폰을 꺼내 버튼을 누르기까지가 그냥 빠져나가는 시간인데, 30분짜리에서는 티가 안 나도 재승차 15분에서는 비중이 제법 커집니다. 혹시 타이머 시작 시각을 뒤로 당길 수 있나요. 몇 분 전에 내렸다고 눌러줄 자리가 하나 있으면 남은 시간이 실제보다 길게 뜨는 일은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야간 기준도 궁금합니다. 21시 경계를 하차 시각으로 판정하시나요, 타이머를 시작한 시각으로 하시나요. 20시 59분에 내려서 21시가 지나 앱을 켜면 30분과 60분이 갈립니다.
그리고 같은 안내에 "하차 미태그 시 환승 단절로 추가 요금 부과에 주의"와 "동일 노선 및 동일 차량 간 환승 시에는 환승할인 불가"가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앞쪽은 타이머가 도는 동안 이미 환승이 끊겨 있는 경우고, 뒤쪽은 버스에서 버스를 고른 사람이 같은 번호 다음 차를 탈 때 걸립니다. 둘 다 시간으로는 안 잡히는 자리라 문구 한 줄 정도는 값을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