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세상이 많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얼어붙은 채용 시장과 AI로 늘어난 PoC의 홍수에서
다른 분들은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여행을 한다거나 휴식을 선택하시며 후일을 도모하시는 것이 보입니다.
저도 AX MES쪽으로 1년정도 보내다가 계약 연장을 포기해서 일을 구하며 지내다 보니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되서
맘이 무겁다 보니.. 그냥 틈틈히 만들다 만 게임들을 조금씩 손봐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우선 먼저 과거 즐기던 갤러그 스타일 게임을 만들어서 무료로 풀어 봤습니다.
https://gamejolt.com/games/mold_hunter_cutie/1086879
여러 개발자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제 경우는 언젠가 다시 맘 편한 시기가 오길 기대하며
계속 게임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