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위험해서 일반에 공개할 수 없다고 했던 미토스가 여러 안정망을 씌워서 페이블 이란 이름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벤치마크는 뭐 압살이구요..
토큰 비용은 오퍼스 4.8 대비 딱 2배 입니다.
오늘부터 6월 22일까지는 기존 구독 플랜 내에서 사용할 수 있고..
23일부터는 종량제로 바뀝니다.
제 맥이 M1 Max 맥북프로인데..
개발중이던 프로젝트를 페이블로 버그 탐색 시켰더니 비행기 이륙하네요.. ㄷㄷㄷ
컴도 버벅대구요...
기존에 오퍼스로 같은 방식으로 버그 탐색 시키면..
슈퍼파워 시맨틱 디버깅 스킬 써서 탐색 했는데..
페이블은 스킬 안쓰고 자기가 직접 서브에이전트 띄워서 탐색하네요..

토큰도 쪽쪽 빨아 먹습니다..
이거 토큰 겁나서 실제 개발엔 써먹겠나 싶네요..
벤치마크 보면 코딩 점수 격차가 가장 크게 나는것 같은데..
지금처럼 버그 탐색 용도로 쓰긴 아까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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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opus 4.8로 /goal 씌워서 버그 탐색 시켰을 때 25라운드 동안 버그 찾아 수정하고 더 이상 버그 없다고 멈췄던 프로젝트에..
오늘 아침 출근해서 Fable 5로 버그 탐색 시켰더니 17개나 더 찾아 냈습니다.. ㄷㄷ
탬색 끝내고 현재 수정중인데, 디버깅 시킨지 20분 정도 됐는데 5시간 한도 25% 썼습니다..
저 Max 200 플랜 입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