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글은 안쓰고 읽기만 하다가, 다른 분들의 가감없는 이야기가 듣고 싶어 글까지 올리네요.
저희 팀에서 '마음의 근육'을 기르는 멘탈 피트니스 앱 Candid Space를 만들어서 앱 스토어에 올렸는데, 저는 제품이 아직까지 너무 일반적이라서 마케팅을 하기 전에 보다 더 특정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게 만들고, 다시 쓸 수 있는 계기를 앱에서 만들어야 할 거 같다는 의견인데, 대표님은 빨리 사용자를 많이 모으고 싶어하시네요. 그래서 제품 개발 및 출시를 해보신 개발한당 분들로부터 아래 내용들에 대한 피드백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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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로서 현재 버젼 앱이 한번 쓰고 다시 쓰고 싶어지시는지? 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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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품을 볼 때 어떤 사람이 쓸 지 짐작이 가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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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현재처럼 aI 멘탈 코치로 포지션하기보다는 특정 군의 사용자들 (예를 들면 어린이를 가진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제품 (질문 변경 및 인트로 변경, 예시변경)으로 구현한 이후 마케팅 하는게 나을 지?
(죄송해요 현재는 iOS버젼만 가능하고 기본 언어는 영어로 되어있어요. 그래도 AI chat은 한글로 사용가능하시답니다.)
[멘탈 피트니스 앱 Candid Space 소개]
앱스토어 링크 https://apps.apple.com/app/apple-store/id6757979619?pt=128378087&ct=clien&mt=8
[팀 소개]
작은 스타트업 팀인데, 사람들도 좋고, 대표님은 더 좋아요. 원래 복지를 전공하던 교수님인데, 진심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강한 멘탈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게 목표인 분이에요. 저는 여기에서 제품 성장 전략 및 수익화를 담당하고 있구요.
바쁘시겠지만 한 번만 써보시고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