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일을 오래는 했지만... 따라하기만 주로 해와서 그런지...
혼자 준비하는게 쉽지는 않네요. 시간도 생각보다 많이 걸리고요.
자료 찾으면서... velog 도 React계의 문익점(?)이라 불리시는 velopert님이 1인 개발한 플랫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는데요.
혹시 운영하시는 서비스들 있으시면, 많은 분들이 참고하고, 질문도 드려볼 수 있게 공개해주세요~ ㅎㅎ
참고로 저는...
spring boot, vue2, vuetify, mysql, nginx, lightsail 5$ ㅎㅎ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veloper?id=GAMEHON
이렇게 유지하는 것도 힘들어서 그냥 서비스만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계가 느껴지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계속 혼자 개발할 거 같아요. 1인 개발 화이팅입니다.
이렇게 많은걸 이어가시다니...
꼭 좋은 결과로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장편 소설을 쓰는 기분입니다.
https://apps.apple.com/kr/developer/junhyun-song/id1602669717
둘이라서 그래도 의견 교환도 하고 의견 충돌(?)도 있고 하면서 발전 시키고는 있는데 혼자서는 힘들 것 같더라구요 ㅠ
소수의 인원이 개발할 때의 가장 힘든 점이...
'이건 내 일이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점인거 같습니다. 회사에서는 누군가 서버 작업도 해주고, 누군가 번역 작업도 해주고, 누군가 법리적인 문제들도 (약관 같은) 봐주고, 디자인도 해주고 암튼 내가 하는 일 외의 것들을 해주는데, 혼자서는 이것도 저것도 다 내 일인데,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하게 되는게 힘든거 같습니다 ㅠ
화이팅입니다~
https://barabom.me/
운영을 하다보니 은근히 비용도 나가고 있는데 수익은 없어서.. 윗분 말씀처럼 애증이네요 ^^;;
이용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모습이 그래도 흐뭇하실거 같아요.
커뮤니티 기능도 추가해서... 주변 분들이랑 같이 산책도 하고 그러면 좋을거 같아요.
예전에 광진교 이색 자전거 울타리 남아있을땐, 주말에 거기 동내 강아지들 모이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생각만 했었지 실행해 본적이 없어요. 😅
velog 도 벨로퍼트 님의 1인 개발로 시작했던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우선 취미가 개발!!! 이라고 할만큼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저도... 공부하고 경험했잖아~ 라고 위로하고 있습니다... ㅡㅡ;;
유튜브랑 똑같은거 같더라고요. 배포 부터 시작이고, 반응이 없어도 계속 운영 잘 해야하고... 조금이라도 반응 올거 같은거 놓치면 안되고요.
눈팅앱(크롤링앱) 만드는 1인입니다.
제가 볼때는 1인 개발 or 소규모 개발이 어려운 이유가..
1. 마케팅(홍보)가 어렵다 : 당장 수익도 어떻게 날지 모르는데 마케팅비를 넣기가 어렵죠. 방송한당처럼 품앗이 하는 게 좀 필요할거 같습니다
2. 사용자 피드백이 잘 안됨 : 개발한당에는 그래도 의견 주시는 분들이 있는데, 보통 좀 써보고 별로네 하고 떠나는 사용자들이 많죠..
저도 잘하는건 아니라서요.
다른분의 어플로 뭔가 말하기가 죄송 스럽더라고요.
디자인은 머티리얼 디자인 적용하시면 큰 문제 없이 볼만한 디자인이 나올수 있습니다.
참고로 몇가지 그냥 순수히 제 개인적이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네이티브 안드로이드보단 react-native 나 flutter 같은걸로 개발 해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어느순간 사용자가 많이 유입 되다보면 리뷰에서 아이폰버전을 요구하는 사용자가 생기게 되는데. 그시점에 맞춰서 아이폰 출시하고 공지사항에 출시했다고 띄워 주기만 해도 아이폰 사용자가 몇백명은 자동으로 확보 됩니다.
원래는 0부터 시작 해야 하지만 기존로직 최대한 재활용 하면서 몇백명 정도 얻고 스타트 하면 조금더 수월합니다.
요즘엔 애플사용자라 해서 아이패드만 쓰진 않고 안드로이드 태블릿, 패드, 폰 여러개를 구비해놓고 쓰는 사용자가 많거든요.
1인 개발자의 장점은 빠른대응이 가능 하다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물들어올때 노젓는 다고 하는데. 혼자서 물저으려고 하면 잘 안저어 지니까. 물들어오기 전에 최대한 거인 어깨에 올라탄 상태로 준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전 웹쪽이라... 당장 앱쪽은 엄두가 나지를 않네요.
말씀하신 내용이 저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지 싶습니다. ㅎㅎ
저도 몇개 만들었는데요.
제가 느낀건 이렇습니다.
사용자가 있어야 피드백이 됩니다.
그러려면 하루에 2천원이라도 써서 광고를 해야 합니다.
카톡 이랑 텔레그램 채널 오픈 해놓고 소통 해야 합니다.
소통 창구를 열어 놓아도 대부분 유입도 없고 그냥 개발자 혼자있는 톡방이 장시간 유지 됩니다.
사람들이 쓸수 있게 하려면 최소한 제가 주력으로 쓸정도는 되야 합니다.
그러려면 무작정 따라하기 보다는 제가 기존에 있는 웹사이트나 어플을 쓰면서 불편한 점을 찾아야 합니다.
최소 하나이상의 문제를 먼저 해결한 상태로 배포 해 놓아야 신규 유입된 사용자는 그 기능 하나 때문에라도 제어플을 사용합니다.
그상태로 소통채널을 열어 놓으면 사용자는 다른기능도 넣어 달라고 요구 하게 됩니다.
만들다 보면 제가 생각 했던 것보다 더 많은 기능을 사용자분들이 요구 합니다.
기능이 많아지면 생각지도 못한 용도로 사용하는 사용자도 생기게 되는것 같습니다.
구현이 너무 어려워서 스트레스 받고 밤샘 작업 해도 광고 수익은 한달에 몇천원 수준이더라고요.
그걸 장시간 하면 천천히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한달 광고 수익이 몇만원 수준 까지 올라 갑니다.
그뒤로는 경험 해보진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만든건 단순히 tts 가 지원 되는 텍스트 뷰어 입니다.
대부분 TTS는 백그라운드에서 동작하다가 멈추는 현상이 있었고 저는 그부분만 해결해서 배포한게 시작이였습니다.
지금도 사용자가 많지는 않지만요.....
최근엔 공부하면서 메모한 내용을 TTS 로 반복해서 듣는 사용자도 있습니다. .
이외에도 주식어플도 만들었는데. 주식은 광고단가가 너무 비싸기도 하고. 주식엔 사기꾼 들이 많아서 괜히 커뮤니티에서 광고 잘못하면 영구밴 당하더라고요.
전업으로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얼마만큼 요구사항을 맞춰줄 수 있을지 사실 자신도 없구요.
광고도 엄두를 내긴 어렵구... 하나같이 쉽지 않네요.
업데이트 날짜가 크리스마스네요?? ㅎㅎ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대해봅니다.
TTS 는 저도 살짝 고민이 있었던터라... 깔아서 써보겠습니다~~ ㅎ
사용자 많아지면 어쩔수 없이 하게 됩니다.
광고는 구글 애즈 에서 하루 가격제한을 2천원으로 걸고 내시면 됩니다.
한달에 대략 6만원 정도 나가게 되는데요.
사용자가 많아지면 지인 만날시간에 강제로 코딩하게 되다보니 오히려 지출이 줄어 들게 됩니다.
그리고 피드백은 보통 주말이나 휴일에 몰아서 오게 됩니다. ㅎㅎㅎ
혹시 국가 지정 이런것도 가능할까요??
나름 미 동부에 서버를 두고... 할 계획이라 ㅎㅎ
등록할때는 분명 선택이라고 써있는데 돈 아끼려면 필수입니다.
국가단위로 가격도 따로 설정 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요금 폭탄 맞는다고 하더라고요.
나라별로 GDP 가 다르기 때문에 국가별로 가격을 설정 해야 한다고 합니다.
모든 운영자들이 동일하게 고민하는 부분이겠죠.
저도 서비스 가이드쪽에 feedbank 라는 의견을 접수 받을 수 있는 통로 하나 정도만 열어두려구요... ㅡㅡ;
저는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하아..
https://kxcoding.com
영상 제작부터 개발까지는 어떻게든 커버가 되는데, 마케팅은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ㅠㅠ
세상에 없는 충격을 주는게 아니면... 승부는 마케팅인것 같습니다... ㅜㅜ
저도 회사 지시로 알게된 내용을 티스토리에 포스팅해놨는데, 많이들 보고 가더라구요
어느덧 vue3 가 나왔고... 부트도 3 가 나왔네요. ㅎㅎ
리액트도 하고는 있는데... 이제 감이 좀 떨어져서요... ㅡㅡ;;;
타입스크립트의 필요성은 많이 느끼고 있네요.
만약 사라지지 않고 이어나가게 된다면... 프론트 앤드쪽은 변신이 있어야 할거같단 생각입니다.
https://realdeveloper.pro
스타트업 다니면서 근무 시간 외에 개발 중인데 밥 먹고 잠자는 것 빼고는 개발만 하고 있습니다.
최근 웹 디자이너용 이력서를 새롭게 개발 중인데 체력적으로 힘드네요. ㅜㅜ
React.js, Next.js, MongoDB로 개발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술적인 완성도를 최대한 높이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 염두하시고요... 화이팅입니다.
저희는 액상형 전담 서비스로 2022년 8월에 서비스 오픈 했어요!! 오픈까지 여러 시행착오가 참 많았지만요...ㅎㅎㅎ
https://www.ejuiceaward.com/
재미있는 기능 더 추가하려구요~!
생각보다 어렵고 시간이 많이 드네요 ㅎㅎ
그래도 내 서비스가 생겨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https://wepets.kokomel.com/
고생하신 만큼 성과도 따라주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