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ode의 소스 컨트롤 네비게이터에서,
브랜치의 히스토리가 제대로 업데이트가 안되는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분명히 origin/master에 커밋 로그가 더 많이 쌓여있는데도, 히스토리 열어보면 로컬의 master와 origin/master가 똑같이 나와요.
git fetch, refresh file status 실행해도 변화 없습니다.
심지어 로컬 master 브랜치 옆에 "↓11" 와 같은 표기도 정상적으로 됩니다. origin/master가 11개의 커밋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건 xcode가 알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xcode 최신버전이긴 한데, 이전 버전부터 쭉 겪어왔던 문제라 버전 문제는 아닐 것 같습니다.
자꾸 이런 상황이 발생하다보니 이제 xcode에서 보여주는 git history를 신뢰할 수 없는 지경까지 온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괜찮으신가요?? 아니면 제가 뭔가 사용법을 잘못 이해하고있는걸까요?
툴을 계속 바꿔가면서 쓰고싶지 않아서요. xcode에 git 문제가 많아서 별도의 툴을 사용하시는건가요?
툴을 계속 바꿔가면서 쓰고싶지 않아서요. xcode에 git 문제가 많아서 별도의 툴을 사용하시는건가요?
잘 쓰던게 없으면 불편하더라고요. 저도 그냥 다른 git 툴에 정착해봐야겠어요.
한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다른 브랜치 checkout할 때 local change가 있으면 이런 메시지가 뜨는데요,
여기서 stash and reapply랑 don't change가 어떻게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겉보기에는 똑같아보여서요.
혹시 알 수 있을까요?
레포가 몇년 된거긴한데 소스트리에 버그리포트 해봐야 고쳐주지도 않더라고요.
/Vollago
http://gitextensions.github.io/
개인적으로는 가장 가볍고 좋더군요..
추가로, vscode의 확장도 있어서.. diff 할 때 외장 프로그램으로 연결해서 사용 하고 있습니다.
https://marketplace.visualstudio.com/items?itemName=pmiossec.vscode-gitextensions
github desktop쓰고, 그래도 안되면 git cli로 처리합니다.
ide 내장 git은 아무래도 편의성이 떨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