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공식 C/C++ 플러그인도 나쁜편은 아니긴 합니다만..
환경변수나 컴파일 환경이 독특한 경우(예: 리눅스 커널)에는 제대로 소스 분석을 못해주는 경우가 가끔 있었는데요.
clangd 플러그인은 모든걸 해결해버리네요...
CMake랑 아주아주아주 잘맞고,
makefile 기반 프로젝트도 bear랑 조합하면 바로 분석 가능..!
혹시 C/C++인데 VSCode로 개발하시는분 중에 안써보셨다면 꼭 써보세요.
MS 공식 C/C++ 플러그인도 나쁜편은 아니긴 합니다만..
환경변수나 컴파일 환경이 독특한 경우(예: 리눅스 커널)에는 제대로 소스 분석을 못해주는 경우가 가끔 있었는데요.
clangd 플러그인은 모든걸 해결해버리네요...
CMake랑 아주아주아주 잘맞고,
makefile 기반 프로젝트도 bear랑 조합하면 바로 분석 가능..!
혹시 C/C++인데 VSCode로 개발하시는분 중에 안써보셨다면 꼭 써보세요.
Microsoft의 C/C++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clangd가 더 상세하고 친절하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두 플러그인간에 서로 충돌팝업이 떠서 C/C++플러그인은 disable하고 clangd로 갈아탔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