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도 아닌데..;;
어쩌다 파이썬을 만져 보다 쟝고 까지 왔습니다.
회사 저장용 Synology NAS에
도커 +우분투+파이썬+장고 까지 돌려서
감격스럽게 이 화면까지 나왔습니다. 와아!!! ㅜㅁㅜ)/!!!
감격도 잠시..

비쥬얼 베이직 스튜디오로 원격 폴더에 들어가서 해당 프로젝트 폴더를 찾는데..
탐색기로 들어가서 여기저기 뒤져도 못 찾고..
시놀로지 DMS로 들어가서 탐색기로 찾아도 못 찾고.. 참..;;;
ㅎㅎㅎㅎㅎㅎㅎ;;;; ㅇ_o
분명 그 시커먼 터미널 화면에는 물리적인 폴더가 뙇 있는데.. 검색을 해도 못찾아요..
뭐가 문제일까요..;;;;;;;;;;;;;;;;;;;;;;;;;;;;;;;
제가 어디서 부터 이해를 못해서 이런 이상한 상황이 온것일까요..
원격으로 NAS 접속 -> NAS 에서 docker 접속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나스에 접속해서 폴더 찾는 것만으로는 안보이게 됩니다.
도커에 올라간 상태에서 컨테이너 안에 들어가 파일을 수정한다거나 했을 때 컨테이너를 다시 시작하면 초기화 됩니다. 왜냐하면 컨테이너를 올릴 때 이미지를 그대로 올리면서 기존에 수정했던 내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도커를 올릴 때 옵션으로 볼륨을 지정합니다.
도커를 한번 다뤄보겠다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지금은 쓸일이 없다보니 기억이 잘 안나서 다음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www.daleseo.com/docker-volumes-bind-mounts/
컨테이너가 사용하는 프로젝트 파일의 경로와 나스에서 프로젝트 파일을 저장하는 경로로 볼륨을 연결하고
나스에 접속해서 컨테이너에 볼륨으로 연결한 경로의 프로젝트 파일을 수정하고 컨테이너를 다시 올리는 방식으로
어찌저찌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장고 컨테이너 볼륨 사용 뭐 이런걸로 검색하면 장고에 맞게 정리된 내용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좀 더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운영/인프라? 아니면 네트워크/서버 이랄지...
개발과는 또 달라서 저도 처음에 많이 헤멧거든요.
소스코드를 수정했는데 컨테이너를 다시 올리니까 초기화가 되어있었다든가 하는...ㅎㅎㅎ
회사에서 도입하자고 해서 공부하다가 이후의 회사에서는 안쓰다보니,
개인 공부용으로 마리아db 나 redis, mongodb 같은거 편하게 올리고 내리고 지우려는 정도로만 사용합니다.
파이썬을 요즘 공부하면서 업무자동화에 적용하다
DB에 매출 자료 올려서 영업팀에서 원하는 형태의 자료를 뽑아주면 좋겠다 생각해서 여까지 왔네요.ㅎㅎ
- ㅈ-) 정산 사이트 같은게 없어서.. 아직도 엑셀로 뽑아서 돌려쓰더군요..
하시면 들어가서 확인 가능할걸요?!?!
docker exec -it 해당이름 bash 하시면 내부로 들어가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