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RTC 웹 알티씨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시그널링, 스턴, 턴 서버에 대해서 관련 자료들을 보고 있습니다만
실제 테스트 해보니 wifi가 아닌 LTE 나 mobile 망에서는
반드시 turn 서버가 필요하더라구요
여기서 궁금한게 두 사용자를 스턴+턴 서버를 통해 연결을 시켜주는것까지는 알겠는데,
두 사용자끼리 서로 데이터 전송하고 받을때 계속 해서 turn 서버를 경유해서 데이터를 주고 받는것인가요??
아니면, 두 사용자를 연결해준 다음 부터는 turn 서버가 없어도 두 사용자들끼리 데이터를 주고 받아지는것인지요??
turn 서버의 역할이 궁금합니다.
p.s 만약 두 사용자 사이 데이터 전송에 turn 서버가 계속 이용된다면, turn 서버 유지 비용이 만만치 않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만..
프록시처럼 계속 패킷 경유를 해줘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유기 보급이 많이 되면서 그리드 네트워킹이 많이 죽였죠
예전에는 음악 재생 서비스 이런거 다 그리드로 돌렸는데
답변 감사합니다 ㅠ
그러면 턴 서버가 1. 처음에 중계만 해주고 빠지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2. 계속 패킷을 중간에서 전달해주는
1. 2. 두 경우 모두 발생한다는 말씀이시죠??
하;; 그럼 턴 서버 유지 비용이 만만치 않을거 같습니다만 제가 제대로 이해한거 맞나요??
turn은 packet relay에만 사용됩니다.
자세한건 ice(rfc5245) 관련내용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stun으로만 접속 되는 경우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turn으로 접속한 경우가 걱정입니다.
그러면 turn서버가 접속만 시켜주고나서는 turn은 사용되지 않는다는 말씀이신지요??
제가 걱정되는게 만약 둘 사이에 접속된 이후에도 turn서버(릴레이 서버로?)가 지속적으로 사용된다면,
turn 서버의 리소스(+서버비)가 엄청 들어가지 않을지 걱정됩니다만.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ㅜ
몇년째 WebRTC기반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P2P에서 대부분의 경우 Turn서버 통해서 통신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거 같습니다.
현재 공부 단계에서 크게 고민 안하셔도 될거 같네요.
나중에는 P2P보다는 미디어서버를 이용한 SFU 방식으로 갈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