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A 개괄
- https://developer.mozilla.org/ko/docs/Web/Progressive_web_apps
PWA 적용 예
- https://www.chromestatus.com/features
- https://appsco.pe/app/sudoku
위 적용 예의 웹 문서 사이트에 들어 간 후, 브라우저 주소창 우측에 (+) 심볼을 클릭하면 별다른 절차 없이 설치가 가능 합니다. exe나 deb 배포 없이 설치 및 오프라인 사용이 가능해서, 웹앱들의 접근성이 굉장히 좋아진 것 같습니다.
한번 설치 된 웹앱들이 필요에 따라 웹소켓만으로 서버와 통신이 가능하니, 다양한 시나리오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특히 WASM과 연동이 된다면, 하드웨어 면에서도 꽤 흥미로운 작업들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테스트 삼아 윈도우10 (크롬 v80), 우분투 (크롬 v80), 라즈베리파이4 (크로미움 v78)에 직접 작성한 플러터 웹앱을 설치 했더니, 아무런 문제 없이 모든 플랫폼에서 동일하게 동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웹 프론트엔드 개발의 영역이 한층 넓어진 것 같아 막연히 기대가 됩니다.
안 그래도.... 그 생각 들더군요.
새 댓글 달리면 채팅방처럼 새로고침 없이 바로바로?
핫리로드가 종종 꼬이는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그럭저럭 잘 쓰고 있습니다 ㅎㅎ
혹시 나중에라도 저와 같은 문제 겪으실까봐 적어 봅니다.
저는 플러터로 모바일 앱도 개발 하지만 웹앱도 개발 중 입니다. 바로 위에 "핫리로드가 꼬인 것 같다"는게 사실은 브레이크포인트에 hit 되지 않는 문제 였고, 웹앱 개방 중에 겪을 수 있는 문제 입니다.
소스 저장하면 바로 컴파일 해서 타겟이 알아서 리로드하고 브레이크포인트와 연동되는 기능이 플러터 (와 리액트)의 셀링 포인트 였는데, 며칠 전부터 갑자기 문제가 생기니 조금 답답 했는데, 알고 보니 관련 이슈 티켓이 있었더군요.
https://github.com/flutter/flutter/issues/52193
최근 관련 개발자의 커밋을 통해 해결이 되었고, 현재 해당 pr은 아직 마스터 채널이 있는 상황이지만, 일단은 해결이 되었네요.
음... 장황하게 적고 보니 그다지 쓸모 있는 정보는 아니네요 ㅎㅎ;;;
+ 플러터 웹의 개발이 아직은 이렇게 조금 불안정할 때가 있다~ 정도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