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ntroller에서 몇가지 얘기해 보려합니다.
일단 링크에 보신 공식문서에 설명은 아주 잘 나와있습니다;
UIViewController에서
뷰를 로드할 때 쓰는 것이
- (void)loadView
- (void)viewDidLoad
지요... 그리고
- (void)viewDidUnload
- (void)dealloc에서는 자원해제를 합니다.
먼저 loadView는 UIViewController view의 getter가 호출되었을때 view가 nil인 경우 호출이 됩니다.
처음에 UIViewController가 init되면 view는 아직 로드되지 않은 상태에서 view가 불립니다.
이때 loadView가 호출되는 것이지요. loadView의 기본구현은 nibFile이 있을 경우 nibFile을 로드하고 없으면 UIView 를 하나 만들어서 view에 할당합니다. 그리고 viewDidLoad가 호출이 됩니다.
Interface Builder를 통해 View를 그리는 경우는 주로 loadView를 오버라이드 하기 보다는 viewDidLoad를 구현하도록 도큐먼트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추가적인 View 로드, 초기화 등이 필요하다면 이 viewDidLoad에다가 씁니다.
만약 nib파일을 만들지 않고 코드상에서 view를 그린다면 loadView의 기본구현은 오버헤드가 되므로 loadView를 오버라이드 해서 [super loadView]는 호출하지 않도록 합니다.(하게 되면 쓸대없이 nibFile을 확인하고 빈 UIView가 생성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loadView viewDidLoad순서로 불리고 view가 로드되며 view가 dismiss되면서 UIViewController의 dealloc이 호출되면서 끝납니다.
viewDidUnload는 아예 불리지도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과연 viewDidUnload는 언제 호출되는가?
viewDidUnload는 viewcontroller가 ui stack에 푸시되어 있는 경우 불려질 수 있습니다.
navigation controller stack에 푸시되거나 presentmodalviewcontroller등으로 view가 다른 view에 의해 가려진 경우 memory warning이 발생하면 가려진 view의 viewcontroller의 viewDidUnload가 호출이 됩니다.
NavigationController의 RootViewController가 A이고 A의 view에 어떤 버튼을 누르면 B가 뜬다고 합시다.
그러면 A는 B뒤로 숨게됩니다. 이때 memory warning이 뜨면 메모리 확보를 위해 A의 view는 nil로 세팅되고
a.view = nil이 불리면서 viewDidUnload가 호출됩니다.
그리고 B에서 back을 눌러 다시 A로 돌아가면 view가 다시 호출되어 loadView viewDidLoad순으로 호출된 다음 A의 view가 나타나게 됩니다.
자 그럼
Interface Builder를 쓰지 않고 구현하는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interface TestViewController : UIViewController {
UIButton *button;
}
@end
@implementation TestViewController
중략...
- (void)buttonClicked:(id)sender {
NSLog(@"aaaa");
}
- (void)loadView {
_view = [[UIView alloc] init];
button = [[UIButton alloc] init];
[button addTarget:self action:@selector(buttonClicked:) forControlEvents:UIControlEventTouchUpInside]
[_view addSubView:button];
}
- (void)viewDidUnload {
[button release], button = nil;
}
- (void)dealloc {
[button release];
[super dealloc];
}
@end
요런 모양세가 됩니다.
만약 굳이 button의 레퍼런스가 필요없다면
@interface TestViewController : UIViewController {
// UIButton *button;
}
@end
@implementation TestViewController
중략...
- (void)buttonClicked:(id)sender {
NSLog(@"aaaa");
}
- (void)loadView {
_view = [[UIView alloc] init];
// button = [[UIButton alloc] init];
UIButton *button = [[UIButton alloc] init];
[button addTarget:self action:@selector(buttonClicked:) forControlEvents:UIControlEventTouchUpInside]
[_view addSubView:button];
[button release];
}
- (void)viewDidUnload {
//[button release], button = nil;
}
- (void)dealloc {
//[button release];
[super dealloc];
}
@end
이런 모양이 되겠지요.
여기서 viewDidUnload에 button = nil;이 들어간 이유는 viewDidUnload가 불린 뒤에 dealloc가 바로 불릴 수 도 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이런 경우는 잘 없습니다만;;)
만약 Interface Builder로 만든 경우라면 어떨까요?
일단 아래에서 outlet도 연결되고 action도 nib에서 다 연결되었다는 가정하에..
@interface TestViewController : UIViewController {
UIButton *button;
}
@property (nonatomic, retain) IBOutlet UIButton *button;
- (IBAction)buttonClicked:(id)sender;
@end
@implementation TestViewController
@synthesize button;
- (IBAction)buttonClicked:(id)sender {
}
- (void)viewDidLoad {
}
- (void)viewDidUnload {
self.button = nil; // 이것은 [button release], button = nil;과 같겠지요...
}
- (void)dealloc {
[button release];
[super dealloc];
}
@end
interface builder에서 outlet을 연결해주면 로드될때 해당 outlet에 레퍼런스를 할당해 줍니다. 즉 button에 연결이 됩니다.
그런데 view가 언로드 될때는 자동으로 해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꼭 viewDidUnload에 self.button = nil;과 같이 써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꼭 해주지 않아도 별 문제는 없긴 합니다. viewDidUnload가 불리고 view만 날라가고 숨겨져 있는 상태에서 button이 해제되지 않은 상태로 남겠지만. 다시 view가 로드될때 nibfile이 로드되면서 self.button 에 값이 할당되므로 기존 button은 역시 release가 되긴 하거든요. 또는 dealloc이 바로 불린다면 [button release];가 불리므로 메모리 해제도 되지요. 하지만 깔끔하지 않을뿐…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viewDidUnload는 잘 불리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view가 다른 view에 가려져 있는 경우 memory warning으로 호출되며, 특히 imagepickerController를 사용할때는 빈도가 아주 높습니다. 따라서 제대로 구현을 안해주면 view가 날라가는 경험을 하게 되기도 하지요…
그림으로 설명을 하면 좋을텐데 글로만 줄줄 썼네요 혹시 이해가 안되는 게 있으면... 댓글로 질문을 써주세요
이녀석들 잘 안써서 언제 쓰나...싶었는데...^^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IB를 사용하지 않고 뷰를 그릴때 loadView에 쓰는게 더 좋은건가요?
지금까진 viewDidLoad에 적어줬거든요.....
좋은 강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