놑2 사용자인데요
전체적으로 어플의 실행속도를 올리는건 핸드폰 기종을 바꾸는 방법 말고는 없을 거 같은데
카메라나 후레쉬, 네이버 검색 같은거 갑자기 하려고 하면 좀 버벅대더라구요
카메라는 화면 뜨고 버튼 뜨는데 2초정도 걸리는거 같고
후레쉬는 1~2초 후에 띠용~ 불들어오고
네이버 검색도 뜨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자주 사용하는 어플들을 램에 상주시킨다던가 미리실행시켜놓는 방법등으로 빠르게 실행하는 방법이나 도와주는 어플 혹시 있을까요?ㅎㅎ
놑2 사용자인데요
전체적으로 어플의 실행속도를 올리는건 핸드폰 기종을 바꾸는 방법 말고는 없을 거 같은데
카메라나 후레쉬, 네이버 검색 같은거 갑자기 하려고 하면 좀 버벅대더라구요
카메라는 화면 뜨고 버튼 뜨는데 2초정도 걸리는거 같고
후레쉬는 1~2초 후에 띠용~ 불들어오고
네이버 검색도 뜨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자주 사용하는 어플들을 램에 상주시킨다던가 미리실행시켜놓는 방법등으로 빠르게 실행하는 방법이나 도와주는 어플 혹시 있을까요?ㅎㅎ
기기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앱들을 가능한한 적게 띄워 CPU 사용율을 줄여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앱을 실행시켰을때 할당할 CPU 타임에 여유가 있어 빠른 기기 속도를 보장할 수 있습니다.
마치 도스처럼 생각하여 여러 앱을 미리 상주시켜 놓으면, 여러 앱을 실행시킬 수록 앱으로 인해 소비되는 CPU 타임은 늘어나고 기기의 속도는 점점 느려집니다.
저도 노트2를 쓰고 비슷한 상황입니다. 저는 배터리 사용 시간이 점점 짧아진다는 것이 문제라는 게 좀 다르긴 합니다만.
어플 실행속도가 늦어지는 것과 배터리가 빨리 닳는 것은 동급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배터리가 오래되어서 빨리 닳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잘 보니 구글 도서/영화를 받거나 구글+를 하게 되면 전부 동기화 항목이 추가가 됩니다.
기기가 느려지는 원인이 되지요. 배터리도 빨리 닳구요.
그래서 쓸데 없는 앱을 지우고(배터리 닥터 같은 앱이 기기에서 배터리를 많이 사용하는 앱을 찾아줍니다) 또 얼마전에 무료로 풀렸던 Green Power 같은 앱으로 최적화 합니다.
편리하기는 하나 Tasker 같은 자동화 앱의 사용을 최소화 하세요. 그리고 메신저랑 메일을 제외한 웬만한 앱은 Greenify로 잠재워 놓으시구요. 그러면 좀 쾌적해 집니다.
시도해보세요.
자주 쓰는 어플은 램에 상주시키거나 미리 실행시켜놓는게 당연히 빠릅니다.
그 외의 앱들이 백그라운드에 둥둥 떠 있으면 속도가 느려질 가능성이 있죠.
사실 안드로이드 규격을 잘 지켜 만든 App이면 백그라운드에 띄워놔도 큰 무리 없는 App들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판단하기로는 원글 쓴 분께서는 앱이 많이 설치되어 기기 전체가 느려진 이슈를 말씀하신 것으로 파악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에는 규격을 잘 지켜서 만든 앱만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원글에서 제시한 바 대로 네이버 및 카메라 실행이 늦다라는 것은 이미 불필요한 앱이 많다라는 반증으로 해석하여 그 해결책을 제시하였습니다.
기기속도 저하와 배터리 소모 속도는 비례할 것이라는 전제에 따른 논점은 이미 제시한 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그 방법으로 자주 쓰는 어플들을 띄워놓긴 하는데 아예 시작부터 그렇게 하거나 고정시켜버릴 방법 없을까요 ㅎㅎ
from CV
전반적인 성능향상이 목적이 아니라 특정 어플들의 실행 딜레이를 줄이는 방법을 찾는 중이라서요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바라는건 특정 어플들의 실행 딜레이를 좀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거라서요..ㅎㅎ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