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츄와 Q2를 주로 사용하다, 이번에 키보드 관련 질문에 가끔 댓글에서 등장하던 딩굴 키보드를
설치해봤습니다.
이번에는 얼마나 익숙하게 입력할 수 있을 지 문자나 카톡을 입력할 때마다 게임하는 느낌이네요.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고 싶으신 분은 사용해보세요.
약간만 익숙해져도 입력이 상당히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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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모아키를 댓글보고 깔았는데 꽤 좋네요. 단점은 커서키가 없고, 특수키는
숫자판에 들어가야 다양하게 있는 점은 불편하네요.
설치해봤습니다.
이번에는 얼마나 익숙하게 입력할 수 있을 지 문자나 카톡을 입력할 때마다 게임하는 느낌이네요.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고 싶으신 분은 사용해보세요.
약간만 익숙해져도 입력이 상당히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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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모아키를 댓글보고 깔았는데 꽤 좋네요. 단점은 커서키가 없고, 특수키는
숫자판에 들어가야 다양하게 있는 점은 불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