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인텔리전스 호기심에 아이폰 16으로 넘어갔었느데..
지난 1년반동안 애플이 어떤 인텔리전스를 보여줬는지 느끼지 못하고
다시 갤럭시로 넘어왔습니다.
한국 아저씨는 갤럭시가 참 쓰기 편하네요. 애플은 뭐랄까. 설명하기 어려운 감성품질(쫀쫀함)이 있는것 같은데
그게 갤럭시의 편함을 넘어서지는 못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시리 대비 빅스비 많이 편하네요 (시리도 이번 업데이트로 조금 좋아졌습니다만..)
한가지 걱정은.. 엑시노스라 그런가? 좀 뜨끈뜨끈 합니다. 이제 6월인데 이러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