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은 만족스러운데 케이스가 너무 불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아라리 누킨을 구매하면서 여기에 정착했습니다
케이스 고르는 제 기준은
1. 무게 가벼울 것
2. 탈착이 편할 것(먼지 청소)
3. 어느 정도 외부 프레임 보호하며 변색 없을 것
아라리 누킨이 제게는 완벽하네요.
처음엔 정품 스탠딩 그립 썼으나 너무 무겁고 그립이 편하진 않았어요
두번째는 슈피겐 에어스킨 하이브리드인데 테두리 변색 때문에 버렸어요. TPU 테두리 검정색은 안 내주네요. 보호도 잘 되고 무게도 20g 초중반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세번째는 제로스킨 스키니매트인데 테두리 유격이 심해 먼지 계속 먹을 듯하고 싸구려 티가 납니다. 프레임 보호도 PP 재질이라 불가능합니다. 한번 시착하고 바로 집어 넣었어요.
네번째는 링케인데 30g 대라 너무 무거워요. 테두리 검정색 보고 샀어요. 신지모루 그립, 스트랩 달아봤자만 아래 유격 생기고 바닥에 두면 너무 덜렁거려서 못 쓰겠더군요.
아라리 누킨은 적당히 카메라 프레임 보호도 됩니다. 디스플레이도 엄청 높진 않지만 조금 올라와 있어요. 제 기준에서는 가장 만족스럽네요. PC 소재 잘 안 썼던게 탈착 스크래치 + 뻑뻑함으로 청소 불편이었는데 아라리 정말 유격없이 잘 만든거 같습니다. 많이 팔리면 좋겠어요
출처 : 나
근데 이번에 폴드6 사면서 에어로플렉스 맥세이프인가 하는거 샀는데 무게, 형태, 다 맘에 듭니다.
맥세이프가 위치는 잘 맞는것 같은데, 자력이 약해 차량거치대에 안붙어서 다이소 자석링 붙인건 애교로 눈감아주기로 했습니다.(다이소 자석이 높아서 케이스가 평평하게 놔지는걸 위안삼기로 헸어요..)
사실 저도 자주 벗길수 있는 말랑하고 가벼운 케이스를 선호하는데 폴드 사용하면서 힌지쪽으로 두번 떨궈보니 자다가도 폰 떨구는 꿈을 꿔서 어쩔 수 없이 이 케이스로 정착했습니다
자력이 이것보다 쎈게 없네요. 그리고 핏도 좋고요. ^^
알리 메탈 케이스 3개
알리 젤케이스 2개
전후면 보호필름 3매
이번에는 보바에서 나온 스탠딩 맥세이프 케이스
다른건 다 신경안쓰는데 변색오는걸 절대 못봅니다...
점점 황금 빛으로 변하니 은근 신경 쓰이더라구요;;;
검정 측면 TPU에 PC 뒷판이면 됐는데 울트라는 너무 무겁다보니 이거저거 다 샀습니다
S25+스냅 들어가면 교체하려고요
지금은 UAG로 정착했습니다. 무게는 좀 있지만 휴대폰 보호면에서는
정말 따라 올 만한 케이스가 없는듯해요.
핸드폰으로 FPS게임을 자주해서 필름 붙이면 이질감이 느껴져서 액정 필름을 사용안합니다.
이번작부터는 엣지가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러번 떨어뜨렸는데도 불구하고 기스 한번 없었네요. 딱 좋습니다.
요새는 맥세이프링 핑거그립, 그립톡 이런거 계속 바꿔가면서 쓰고 있습니다. 원래 핑거 스트렙만 썼는데
앤커 핑거링 한번 써보니 괜찮은데 자력이 좀 약한것 같아서 알리에서 몇개 사다가 테스트 중입니다..ㅎㅎ
스펙다운 없는 가볍지만 큰 S25+만 기다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