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S24에 주변 조명을 감지하여 색온도 조절을 해주는
색상 최적화 기능이 들어갔는데요.
생각보다 화이트 포인트를 낮은 색온도로 잡아서
많이 누런 느낌이 드는 편이고 여전히 형광빛의 색조 표현도 남아있는 편이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이전에는 안쓰던 편안하게 보기 옵션을 함께 켜주니
형광빛 도는 색조도 사라져 차분하고 컨트라스트도 뚜렷해지네요.
화이트 표현도 너무 누렇지 않게 훨씬 안정되는 것 같습니다.
색상에 불만족하시던 분들은 한 켜보셔보고 조정하면서 취향에 맞는지 살펴보셔도 좋겠습니다.
항상 아이폰이 저한테는 레퍼런스여서 그런지
이렇게 두고 이전보다 훨씬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이렇게 해두고 비교해보면 아이폰의 화면 출력과 거의 흡사하여 둘을 오가며 사용하기에 위화감이 없어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찍은 사진 확인하거나, 넷플릭스 돌비hdr등으로 감상할 때 진짜 어지간한 전문가 모니터 가져오는 거 아니고서는 명함도 못 내밀 정도입니다.
진짜 애플 제품은 사용할 때 느껴지는 시각, 촉각, 청각 쪽 완성도가 엄청나요..
s24부터 디스플레이는 좋아졌으니 이제 스피커랑, 진동 퀄리티 좀 확 올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애플의 시각품질에 대한 집착은 정말 대단합니다.
항상 그 시대 최고 수준의 디스플레이 하드웨어 스펙에 컬러 프로듀스도 엄청나게 공들이는 회사라 시각화 부분은 항상 믿고 쓰고 있습니다.
저도 스피커와 진동품질이 아쉽습니다. 스피커는 그래도 WAVELET앱으로 조정해서 쓰니 좀 낫고 진동은 그래도 폰은 많이 불만족스럽진 않네요. 워치나 좀 어떻게 해줬으면 합니다. ㅎㅎ
켜나끄나 큰 차이는 안 느껴져서 다행이지만용
아직 HDR 영상은 안봤는데 확인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있는 기능 안 쓰기도 아쉬워서 루틴으로 ott볼 때만 편안하게화면보기 꺼지게 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