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23+ 사용중입니다.
제 사용환경에서 빠르고 만족스러운데요.
근데 이게 전체적인 스마트폰 속도랑 별개로
홈버튼이나 최근앱 버튼으로 앱을 열었다 닫았다 할 때
가끔 미세한 버벅임이 아직도 있네요.
20+에서 온 거라 3년쯤 지났으니까 이제 안그러겠지 했는데
아직도 그러는군요.
전시된 제품들은 진짜 쫀득하고 부드러운데
실제로 사용하다보면 그렇지는 않은 거 같고...
(120Hz 설정했습니다)
어쩔수 없는...태생적인 문제가 있나요?
아님 소프트웨어 최적화 문제인가요.
궁금합니다 :)
이번에 6.0에서 애니메이션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이 있을거라하니 거기까지만 기다려보시죠.
앱파편화문제도 있고 최적화문제도 있고 one ui문제도 있는거같습니다.
연타로 최근앱으로 가기 해서 마구마구 눌러도 끊김이 없네요. 물론 저도 예민한 눈에 속해서 겁나게 이런거 신경 쓰는 편인데... 간혹 가다가 있는 문제라고 보고 , 아이폰 쓸때도 간혹 가다가는 있었어요.
근데 녹취가 생긴다면 무조건 아이폰으로 넘어가고 싶네요.. ㅋㅋ
저는 통녹되면..싼 거 살 거 같습니다.
적응이 돼서 그런지 갤럭시도 편하네요.
갤럭시는 저렴한 거는 저렴한 값만 하도록 만들었더라고요.. ㅎㅎ
추석 잘 보내세요
제가 앱 겨진 채로 원핸드오퍼레이션 써서 잠그는 걸 많이 쓰는데
나중에 잠금해제 후에 떠있던 앱 최소화하고 다른 앱을 띄우는 과정에서 최소화할 때 주로 그러네요.
애니메이션 부드럽고 버벅임은 딱히 못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다소 로딩이 필요한 앱 여러개를 앱 실행+홈+앱 실행하면 여러개를 로딩하느라 그런지
애니메이션 버벅임이 발생하기도 하네요.
아이폰11프로, 아이패드 2세대 프로 10.5인치 아직도 애니메이션도 부드럽고 쓸만한데...
폴드3 쓸때도 처음엔 오! 부드럽다였는데 3개월 있다가 버벅였고, 바꾼지 얼마안된 s23도 처음 3개월은 부드럽다가 점점 순간 렉? 버벅임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