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인이 제법 있고 유리가 조금 깨지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민팃ATM에 넣어 봤는데 뿌짝뿌짝 하더니...만원...이라는군요. 그냥 가져왔습니다. 책상위에 시계로라도 써야겠어요 ㅠㅜ
요새 중고장터 보시면 상태 안좋은 기기도 민팃용으로 팔리는 경우도 있어요.
중앙부터 측면까지 세줄 금가있고 측면은 완전 박살나서 가루 떨어지는데 c등급 6만5천원 쳐주더라고요...
+15만 추가보상해서 21만5천원 받았습니다 ㅋ
노트10 외관에 기스하나 없는 상태지만 당근으로도 15면 긋딜이라 생각해서 민팃으로 냅다 팔았네요. 총 29만원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