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충전기에 대해 뭐라고 한다면 저는 정품충전기외 표준충전기의
차이점을 물어보고 대처하겠습니다.
S21, 폴드3 이전부터 발생한 도장 문제를 왜 해결하지 않고 제조판매하여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는지도 따져보겠습니다.
내일 신문에 날 정도로는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제가 가려는 서비스센터는 안좋은 기억이 많은 곳입니다.
돈주고 제품사서 문제 생겨 좋게 받은 서비스야 말할 필요는 없겠죠?
당연한 것이니깐요.
워치3 업데이트 안해서 충전 잘 안된다고 한 소리 듣고 한바탕
또 한 번은 노트5 유상으로 배터리 교체하러 방문하면서
충전단자가 헐거워 한 번 봐달라 그랬더니 핀셋으로 먼지 꺼내며
'이거 누거 쓰던 거에요?' 라고 물어봐서
같이 간 아내가 맘이 상해 다른 서비스센터로 가서 배터리만 교체했던 적도 있습니다.
작년엔 TV 때문에 AS기사, 그가 속한 서비스센터, 1588-3366 담당자들...
그들의 거짓말, 아니 삼성의 거짓말.
서비스 기사가 제시한 조건에 응하지 않으면 서비스 거부를 하던 기억...
환불조건은 삼성TV는 다시는 사지 말라는 조건이었습니다.
다 같은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불량품이죠?)
제가 미쳤습니다.
다시는 삼성제품을 사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아이폰 잘 사용하고 있다가 아내가 광고보면서 바람을 넣길래 사고 말았습니다.
대신 아내에겐 플립4와 워치5프로를 사줬습니다.
날도 추워지는데 제 폰은 껍데기를 까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오늘은 소형 녹음기 들고 갑니다. 서비스 기사들은 삼성폰인지 아이폰인지도 나와서 체크합니다.
TV AS하면서 잠깐 사용한 S21울트라에 녹음이 조금 남아있다는 건 그 기사분들은 모를겁니다.
'아이폰 쓰시네요'가 귓가에 아직 남아있습니다.
먼저 사라고 부추겨 결제까지 해줬으면서 아내가 저보고 한 소리 하더군요.
'그럴줄 알았다', 아이폰은 생각도 하지마!'
왜 그러는 걸까요?
PS. 주말을 보내면서 더 많이 벗겨졌습니다.

제 느낌은 그냥 교체해줄 것 같습니다.
1회 차감.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외부 충격이 없는 경우라면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상수리 그냥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접수 시 담당자가 따로 있다고 하며 폴드3인지 여러번 묻고 폴드4인지 확인하며 사용기간 묻습니다.
기사분이 한참 들여다 보더군요.
케이스 테이프로 붙여놨는데 벗겨드리니 열작업 한 적 있냐구 묻습니다. 저는 당연히 없다고 했습니다.
카메라 툭 튀어나온 부분 옆부분이 부풀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한참 닦아보더니 뒤 힌지 부분하고 같이 교체해준답니다.
그리고 어떻게 충전하냐고 묻습니다.
그분도 기분이 안좋은 것 같아 그냥 무선충전기 쓴다고 했습니다.
정품이라고 했습니다. 정품으로 진짜 충전합니다.
더 이상 질문은 없었습니다.
충격여부와 충전기, 기타 이상 부위는 체크합니다.
조금이라두 벗겨진다면 바로 AS받으세요.
1년 뒤에 도장 까지는 부품으로 교환받아서야 되겠습니까?
비용이 계속 빌생해야 개선 의지를 보일 겁니다.
불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