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player가 ui도 좋고 훨씬 대중적이긴 한데,
제가 이걸 버리고 nplayer를 쓰는 큰 이유가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nplayer로 영상을 보다 멈추고 (프로세스 제거하지 않고 영상 stop만 시킴)
다른 앱을 쓰다가 다시 nplayer의 보던 영상을 재생하면 그대로 버퍼링 없다싶이 진행이 됩니다.
그런데 mxplayer는 이게 안됩니다. 본 지점부터 다시 틀어지기는 하나,
마치 영상을 처음 틀 때의 로딩하는 것처럼 시간을 잡아먹더군요.
session 유지의 문제로 보이는데,
mxplayer에 관련 설정이 있나 찾아봤는데 모르겠네요. 없어 보입니다.
이 문제 해결법을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설정문제가 아니라면,
mxplayer 대비 이 부분은 nplayer의 굉장히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와 관련된 글들은 안보이더군요.
네 플레이어 문제가 확실하지 않아서 저도 조심스럽습니다. 주로synology ds video 앱으로 영상을 클릭하면 지정된플레이어로 연결해서 별도의 파일탐색기는 쓰지 않습니다. 여기서 mxayer와 nplayer가 본문내용처럼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