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22+ 쿠팡 사전예약으로 사서 쓰고있는데.
솔직히 이런저런 소식 들려오는거 짜증은 나는데
막상 쓰면서 사실 만족하면서 쓰고 있거든요 ㅋㅋ 카메라던지
뭐 제가 쓰는 범위안의 성능(가벼운 게임)에서는 아주 원활하기도 하구요
하도 s22산 사람들 호구취급하는 글 밖에 없어서...
혹시 저처럼 만족하는분을은 없나요?
전 s22+ 쿠팡 사전예약으로 사서 쓰고있는데.
솔직히 이런저런 소식 들려오는거 짜증은 나는데
막상 쓰면서 사실 만족하면서 쓰고 있거든요 ㅋㅋ 카메라던지
뭐 제가 쓰는 범위안의 성능(가벼운 게임)에서는 아주 원활하기도 하구요
하도 s22산 사람들 호구취급하는 글 밖에 없어서...
혹시 저처럼 만족하는분을은 없나요?
1. 실 사용에서는 절대 나오지 않을 성능을 광고해서 소비자를 우롱.
2. GOS 관련 공지와 대처 과정도 별로였고 GOS 자체를 해결하지 못함. 풀어줄테니 알아서 막아서 쓰라는 되도 않는 소리.
3. 소문 안좋게 나고 판매량 줄어들 것 같으니 보조금 미친듯이 실어올림. 삼성 믿고 사전 예약하여 제값 다 주고 산 소비자들 다 병신 만들어줌.
저도 어쩔 수 없어 S22 울트라 그냥 들고는 있습니다만 제품자체의 사용성과 별개로
삼성이 한 짓은 욕을 더 먹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그런거 다 제치고 실제로 쓰는데 마음에 든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네 저도 쓰는데는 문제가 없어요. 물론 퍼포먼스는 아이폰이랑 같이 쓰고 있으니까 항상 맘에 안찹니다만.
제품의 만족도는 단순히 기능성이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를 소모하는 부분도 같이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제 경우는 만족도는 50%내외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좀 많이 실망했어요.
카메라도 좋고 디스플레이도 끝판왕이고 펜도 내장이고요.
가격만 요즘 쿠팡 가격에 샀으면 불만 하나도 없었을듯. 이제 두달 썼나? 제가 봤을 땐 가격 더 떨어질듯합니다.
특히 지문인식이 엄청 빨라지고 진동모터 바뀐거 등등 소소하게 업글된것들이 좋네요
하드웨어를 크게 쓰는 게임이 아닌데(리듬게임) 게임만 켜면 발열이 좀 쩌네요
전체적으로 노트 10보다 못함...
기분이 나빠서 삼성 안쓰고 싶긴 합니다
다만 본격적으로 여름을 맞이했을 때 발열이 어떨런지 걱정이기는 합니다.
소비자 기만과 삼성의 미흡한 대처에도 많이 실망한 상태이기도 하고...
근데, 아이폰 -> 갤럭시로 넘어왔는데 다시 아이폰으로 가라고 하면 지금은 글쎄요.
펜, 페이, 사진 관리의 편리성 중에 하나만 해결되어도 넘어갈 것 같기는한데... 흠...
로그 보내니 발열과 메모리 부족 때문이라고…
전 아이들 촬영때문에 즐겨쓰는 기능이라 굉장히 곤란한데 별로 이슈도 안 되고 참…
메인보드 바꿔도 그대로라 내놨는데 싸게 내놔도 입질만… 이제 갤빠 은퇴입니다.
인터넷에서는 하도 많이 까여서 많이 불안했는데...
보조금 많이 풀려서 직장 동료들이 많이 바꾸길래 저도 바꿨습니다
일단 디스플레이, 카메라는 정말 맘에 듭니다
게임은 고사양에 게임을 하지 않아 딱히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가에 사면 아깝지만 요즘처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면 일반 사용자분들은 만족하고 사용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펜과 삼성페이 때문에 대안이 없어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쓰는데 특별한 문제가 없긴하지만 삼페도 여긴 어차피 안되기 때문에 장점이 없죠 ㅎㅎ
특별한 큰 불만도 없지만 게임할 때나 메신저 앱 쓸 때 간헐적으로 애니메이션 끊기고 버벅거리는
현상이 있는데 그럴 땐 정말 쓰기 싫습니다 ㅠㅠ 한국보다도 비싼 가격에 사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ㅎㅎ
뭐 스펙 빠지는게 아쉽다 그런 생각이었는데... 13프맥과 마찬가지로 사놓고 후회하는게
어차피 그 성능 다 안쓰더라구요.. 펜도 이제까지 두번 꺼내봤나.. ㅋㅋ
23은 + 로 살까 합니다. (그래놓고 또 울트라 사겠죠)
성능 100짜리라고 광고하는 물건을 출시 프리미엄 붙여서 120만원에 샀는데
사실은 성능이 50이었다는게 문제인거고
나는 성능이 40만 필요해서 50이어도 상관 없다고 하면 성능상 문제는 없지만
성능 100 기준으로 잡힌 가격이 문제겠죠..
원래는 60~70에 나와야될 물건이었다는게 쟁점이니까